그렇게 한번 해보세영...
이글 제가 아는 동상이 쓴글인데..꽤 맘에 와 닿드라구여..
저두 예전에 써놓은 일기장이라든지 가끔 짐정리하다가 눈에 들오면 그때 생각에 잠기곤했는데..글이 촌스럽기는 해두 스스로 나두 이런 청순할때가 있었나~하고 생각하면서 피식~웃곤해여~
아마도 그당시에는 상상도 못했을껄여..제가 제 글을보면서 웃고있을줄은~
일기쓰는거 존 습관같기도 해여~매일은 아니드라두..가끔씩 쓰드라도~^^*
냐하하하~
미운오리새끼 토니..
그렇게 한번 해보세영... 이글 제가 아는 동상이 쓴글인데..꽤 맘에 와 닿드라구여.. 저두 예전에 써놓은 일기장이라든지 가끔 짐정리하다가 눈에 들오면 그때 생각에 잠기곤했는데..글이 촌스럽기는 해두 스스로 나두 이런 청순할때가 있었나~하고 생각하면서 피식~웃곤해여~ 아마도 그당시에는 상상도 못했을껄여..제가 제 글을보면서 웃고있을줄은~ 일기쓰는거 존 습관같기도 해여~매일은 아니드라두..가끔씩 쓰드라도~^^* 냐하하하~ 미운오리새끼 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