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보는 아이디군...^&^
난 어머님이 편찬으신걸로 알고 있었는데...본인이 아픈가 보군...ㅠ.ㅠ
아뭏든 아이디라도 보니깐 너무 좋다...
그리고 다이, 파란벌레, 미니, 민아 모두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광주에 눈와서 아주 좋겠구면...
96년도이던가 광양제철 출장 갔다 광주 오는 길에 폭설이 내려 고속도로에서 죽을 뻔 해서리...
그래서 같이 갔던 직원차를 안타고 하룻밤 묵고 그 다음날 비행기로 상경 했었는데...그 때 본 광주 비행장의 흰 눈은 정말 환상적이었어...
물론 군인과 방위들이 활주로 제설작업 하느라 고생이야 엄청 했겠지만...
아이고...
광주 가고 싶어^(^
>안지혜 Wrote…
>제가 왔습니다..안녕히들 잘 사셨는지여?
>전 요즘 집에서 잘쉬고 있습니다.
>병원은 이주에 한번씩 다니구여 헤헤~ 수원에 잇는 아주대까정여..헤헤.
>다들 아프지 마세여.아프면 고생이 많아여..헤헤~
>역시 광주방은 다이님이 잘 이글어주시고 잇군여..
>미니도 마나도 잘있지? 슬러쉬도 그리고 준형시도.. 헤헤~
>다이님 일본에 가신다더니 잘갓다 오셨어여?
>제가 너무 많이 안들어와서 적응이 잘 안돼여~ 헤헤~
>다음에 도 글올리께여..
>
정말 간만에 보는 아이디군...^&^ 난 어머님이 편찬으신걸로 알고 있었는데...본인이 아픈가 보군...ㅠ.ㅠ 아뭏든 아이디라도 보니깐 너무 좋다... 그리고 다이, 파란벌레, 미니, 민아 모두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광주에 눈와서 아주 좋겠구면... 96년도이던가 광양제철 출장 갔다 광주 오는 길에 폭설이 내려 고속도로에서 죽을 뻔 해서리... 그래서 같이 갔던 직원차를 안타고 하룻밤 묵고 그 다음날 비행기로 상경 했었는데...그 때 본 광주 비행장의 흰 눈은 정말 환상적이었어... 물론 군인과 방위들이 활주로 제설작업 하느라 고생이야 엄청 했겠지만... 아이고... 광주 가고 싶어^(^ >안지혜 Wrote... >제가 왔습니다..안녕히들 잘 사셨는지여? >전 요즘 집에서 잘쉬고 있습니다. >병원은 이주에 한번씩 다니구여 헤헤~ 수원에 잇는 아주대까정여..헤헤. >다들 아프지 마세여.아프면 고생이 많아여..헤헤~ >역시 광주방은 다이님이 잘 이글어주시고 잇군여.. >미니도 마나도 잘있지? 슬러쉬도 그리고 준형시도.. 헤헤~ >다이님 일본에 가신다더니 잘갓다 오셨어여? >제가 너무 많이 안들어와서 적응이 잘 안돼여~ 헤헤~ >다음에 도 글올리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