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는데 사용된 글자가 모두 31자로 된 일본의 전통시로
5/7/5/7/7이라는 정형속에서 만들어진 것을 말하는데
현재까지도 일본인들은 해마다 정월 초하루가 되면
그들의 왕인 천왕이 시의 제목을 발표하고 그 제목에 따라
전 국민들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전통시 짓기 대회를 열고 있답니다.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노래인 단가(短歌)중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시집으로 백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타와라 마치”씨의『샐러드 기념일』에 수록된 시를 감상해 보면,
5 7 5
あじ きみ い
この 味が いいねと 君が 言ったから
7(8) 7
しちがつ むいか きねんび
七月 六日は サラダ記念日
이 맛이 좋아 라고 그대가 말했기 때문에 7월 6일은 샐러드 기념일
(이 시는 이 시집의 제목이 들어있는 시로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음식 중에서 샐러드를 하나 먹어보고는 “음 이게 맛있는걸” 이라고
말해줌으로서 너무나 행복한 나머지 아예 이 날을 하나의 기념일로
정해버린 여인의 마음이 너무나 잘 나타나 있다)라고 말하네요
난 그런거 못 느끼겠는데...ㅡ.ㅡ;;
시를 쓰는데 사용된 글자가 모두 31자로 된 일본의 전통시로 5/7/5/7/7이라는 정형속에서 만들어진 것을 말하는데 현재까지도 일본인들은 해마다 정월 초하루가 되면 그들의 왕인 천왕이 시의 제목을 발표하고 그 제목에 따라 전 국민들이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전통시 짓기 대회를 열고 있답니다.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노래인 단가(短歌)중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시집으로 백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타와라 마치"씨의『샐러드 기념일』에 수록된 시를 감상해 보면, 5 7 5 あじ きみ い この 味が いいねと 君が 言ったから 7(8) 7 しちがつ むいか きねんび 七月 六日は サラダ記念日 이 맛이 좋아 라고 그대가 말했기 때문에 7월 6일은 샐러드 기념일 (이 시는 이 시집의 제목이 들어있는 시로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아침식사를 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음식 중에서 샐러드를 하나 먹어보고는 "음 이게 맛있는걸" 이라고 말해줌으로서 너무나 행복한 나머지 아예 이 날을 하나의 기념일로 정해버린 여인의 마음이 너무나 잘 나타나 있다)라고 말하네요 난 그런거 못 느끼겠는데...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