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그릇 Wrote…
>이방 또 조용 해졌네???
>음...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여 ...
>우리 덜 사소한 이야기라도 하고 살어여 ..
>행복한게 별거겠어욤?
>사소한 것에서 옅은 미소라도 보일수 있는게 , 그정도 여유면 될거같은데...
>행복하세여~~*
>
쿠~! 난 아무래도 잠도 없나봐. 점점..
낮에 열심히 자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 일요일 아침이면 나를 반기는것은
두통! 정말 싫을 정도에요.
일요일이라는 특정일 때문에 두통약 비용이 나간다니 정말 한심해.
>놋그릇 Wrote... >이방 또 조용 해졌네??? >음...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여 ... >우리 덜 사소한 이야기라도 하고 살어여 .. >행복한게 별거겠어욤? >사소한 것에서 옅은 미소라도 보일수 있는게 , 그정도 여유면 될거같은데... >행복하세여~~* > 쿠~! 난 아무래도 잠도 없나봐. 점점.. 낮에 열심히 자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 일요일 아침이면 나를 반기는것은 두통! 정말 싫을 정도에요. 일요일이라는 특정일 때문에 두통약 비용이 나간다니 정말 한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