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이입니다.. 우선 여기는 눈이 많이오는 니이가타
입니다. 일본에서도 지형상 좀특이해서 눈이랑 비가 무지하게 오
는지역이랍니다. 눈은 홋카이도보다 더많이 오죠..물론 유키마쯔
리는 홋카이도가 꽤유명하지만 여기니이가타도 만만치않죠..
아,소우이에바.. 작년 유키마쯔리에 갔던 얘기해야지.. 작년 여
기 니이가타 조우에쯔라는 지역에 유키마쯔리를 보러갔었습니
다. 보통일본에서는 여름 8월정도가 되면 일본전지역에 걸쳐서
하나비가 열리는데 특히하게 유키마쯔리가 열리는시기도 하나비
를 합니다. 솔직히 작년에는 하나비를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지
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던것이 있었습니다. 우선 조우에
쯔마찌에 가려면 제가 사는곳에서 자동차로 3,4시간정도 걸리는
데 첨에 여기 니이가타시에서는 눈이 하나도 없던것이 시간이가
면 갈수로 쌓이더니 나중에는 절벽이 바위로 된것이 아니라 전부
눈으로 쌓여있더군요.. 가기전에 일본친구가 그러더군요.아마도
평생에 볼눈 오늘 다볼수있을거라고.. 그래서 저는속으로 설마하
고 했었죠.. 도대채 얼마나 눈이 쌓이면 그런말을 할까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로 제눈을 의심했죠.. 벽이 다눈으로
쌓인곳의 한가운데를 자동차로 달리고 있었으니까요.. 사이코데
시따요.. 그곳을 지나서 유끼마쯔리가 열리는 곳에서 눈으로 만
들어진정원이랑 눈의자에 앉아서 일본전통차인 맛차 우리나라의
녹차종류..근데 무지하게 쓴것이라서 매우 단과자랑 같이 먹으
면 딱좋답니다.그래서 일본식으로 먹었죠.. 추운겨울날 눈의자
에 앉아서 따뜻한 녹차한잔..상상이 가시나요.... 사이코다요..
아,그리고 역시 눈이 많이오는지역이라서 집앞이나 거리에는 눈
사람이 가지각색으로 장식이 되어있더라구요..그리고 이지역은
지형상 눈이 워낙많이 오는지역이라서 1층에 방이 없답니다. 1층
에 방이 있어서 자다가 눈에 깔리면 곤란하죠.그래서 1층은 전부
차고랍니다.. 물론 당연한 야기지만요..그리고 일본에서는 중국
처럼 자전거를 많이 타고다닙니다. 자전거 도로가 그런대로 잘되
어있는편이라서요.. 근데 여기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지는 확
실히 모르겠지만 자전거를 한대도 못봤어요..아마도 못타고다니
질않을까싶네욧.. 그리고 또하나의 풍경은 모두들 지붕에서 자신
의 허리정도차있는눈을 삽으로 치우고 있더군요.. 실제인지는 모
르겠지만 치우는눈에 깔려서 다친사람도 있다고 하니까요.. 다분
우소쟈나이까나또 오모우꼐도네....
아,유끼마쯔리도 좋았지만 또하나,,좋았던 기억은 소바를 먹으
로갔는데 그곳에서보이는 바깥의 풍경은 마치 우리들이 영화속주
인공이된것같은 기분... 눈이 짜악 깔려있는곳에 작은 집들이 옹
기종기 모여있고 발자욱하나도 없이 조용하고 깔려있는 저녁노
을.. 상상만 하시는 열분들한테는 지송하네요.. 히히..
그리고 스키장이 있으면 또 빼놀수없는것이 온천이죠.. 일본에
서는 온천여행코스가 따로 있을정도로 온천이 좋답니다. 물론 온
천을 아시는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일본온천은 화려한게 없습니
다. 그냥 물이 좋을뿐입니다.그래서 노천탕이 좋은곳이 좋지
요.. 가격도 저렴하고. 제가 간곳도 300엔 우리나라돈으로 3000
원정도.. 노천탕에서 누워서 눈이 짜악 깔려있는곳을 보면서 피
로를 푸는것도 좋지요..히히..지송해요..저만 좋아서 야기한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할꼐요.그럼...다음편을.. 많은호응부
탁해요..
안녕하세요..다이입니다.. 우선 여기는 눈이 많이오는 니이가타 입니다. 일본에서도 지형상 좀특이해서 눈이랑 비가 무지하게 오 는지역이랍니다. 눈은 홋카이도보다 더많이 오죠..물론 유키마쯔 리는 홋카이도가 꽤유명하지만 여기니이가타도 만만치않죠.. 아,소우이에바.. 작년 유키마쯔리에 갔던 얘기해야지.. 작년 여 기 니이가타 조우에쯔라는 지역에 유키마쯔리를 보러갔었습니 다. 보통일본에서는 여름 8월정도가 되면 일본전지역에 걸쳐서 하나비가 열리는데 특히하게 유키마쯔리가 열리는시기도 하나비 를 합니다. 솔직히 작년에는 하나비를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지 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었던것이 있었습니다. 우선 조우에 쯔마찌에 가려면 제가 사는곳에서 자동차로 3,4시간정도 걸리는 데 첨에 여기 니이가타시에서는 눈이 하나도 없던것이 시간이가 면 갈수로 쌓이더니 나중에는 절벽이 바위로 된것이 아니라 전부 눈으로 쌓여있더군요.. 가기전에 일본친구가 그러더군요.아마도 평생에 볼눈 오늘 다볼수있을거라고.. 그래서 저는속으로 설마하 고 했었죠.. 도대채 얼마나 눈이 쌓이면 그런말을 할까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저는 정말로 제눈을 의심했죠.. 벽이 다눈으로 쌓인곳의 한가운데를 자동차로 달리고 있었으니까요.. 사이코데 시따요.. 그곳을 지나서 유끼마쯔리가 열리는 곳에서 눈으로 만 들어진정원이랑 눈의자에 앉아서 일본전통차인 맛차 우리나라의 녹차종류..근데 무지하게 쓴것이라서 매우 단과자랑 같이 먹으 면 딱좋답니다.그래서 일본식으로 먹었죠.. 추운겨울날 눈의자 에 앉아서 따뜻한 녹차한잔..상상이 가시나요.... 사이코다요.. 아,그리고 역시 눈이 많이오는지역이라서 집앞이나 거리에는 눈 사람이 가지각색으로 장식이 되어있더라구요..그리고 이지역은 지형상 눈이 워낙많이 오는지역이라서 1층에 방이 없답니다. 1층 에 방이 있어서 자다가 눈에 깔리면 곤란하죠.그래서 1층은 전부 차고랍니다.. 물론 당연한 야기지만요..그리고 일본에서는 중국 처럼 자전거를 많이 타고다닙니다. 자전거 도로가 그런대로 잘되 어있는편이라서요.. 근데 여기서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지는 확 실히 모르겠지만 자전거를 한대도 못봤어요..아마도 못타고다니 질않을까싶네욧.. 그리고 또하나의 풍경은 모두들 지붕에서 자신 의 허리정도차있는눈을 삽으로 치우고 있더군요.. 실제인지는 모 르겠지만 치우는눈에 깔려서 다친사람도 있다고 하니까요.. 다분 우소쟈나이까나또 오모우꼐도네.... 아,유끼마쯔리도 좋았지만 또하나,,좋았던 기억은 소바를 먹으 로갔는데 그곳에서보이는 바깥의 풍경은 마치 우리들이 영화속주 인공이된것같은 기분... 눈이 짜악 깔려있는곳에 작은 집들이 옹 기종기 모여있고 발자욱하나도 없이 조용하고 깔려있는 저녁노 을.. 상상만 하시는 열분들한테는 지송하네요.. 히히.. 그리고 스키장이 있으면 또 빼놀수없는것이 온천이죠.. 일본에 서는 온천여행코스가 따로 있을정도로 온천이 좋답니다. 물론 온 천을 아시는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일본온천은 화려한게 없습니 다. 그냥 물이 좋을뿐입니다.그래서 노천탕이 좋은곳이 좋지 요.. 가격도 저렴하고. 제가 간곳도 300엔 우리나라돈으로 3000 원정도.. 노천탕에서 누워서 눈이 짜악 깔려있는곳을 보면서 피 로를 푸는것도 좋지요..히히..지송해요..저만 좋아서 야기한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할꼐요.그럼...다음편을.. 많은호응부 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