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23일은... 주말에 빠지는 과외 보충하러 가야 하고 T^T
자기네 사정으로 그것도 노는 일로 빠지면서 보충을 바라다니!!!
그렇지만, 저 나름대로도 즐기고 있으므로(무엇을? @_@;)
그리고 24일은 오랫만에 친구넘들 만나서 술을 퍼야겠고...
그래봤자 다들 시간없어서 삼겹살에 소주로 대충 때울 생각 ^_^;
(돈도 없다는 소리는 절대! 네버! 안함 ㅋ)
25일은 즐거웁게도 우리 광주방 분들 만나는 날이고 ^_^
다 큰 녀석이 손에 부루마블 상자를 들고 다니면 이상하게
보일까나 -_-;; 보자기로 덮어서 들까? 빠알간 보자기로 =_=;;
더 튀겠지요 -0-;;;;
그렇게 놀아 주었으니... 26일은 무덤에서 안식을...
27, 28은 딱히 잡힌 스케쥴은 없지만, 상황봐서
누굴 좀 만나던가 할 생각 ^_^
음... 과연 버텨낼 것인가 ;;;
明日 23日は... 週末に欠かす課外補い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し T^T 自分の都合でそれも遊ぶ事で抜けながら補充を望むなんて!!! そうだが, あのそれなりにも楽しんでいるので(何を? @_@;) そして 24日は久しぶりにチングノムドル会ってお酒をポヤゲッゴ... 彼だとしてもみんな時間なくて三枚肉に焼酒で大まかに済ます考え ^_^; (お金もないという話は絶対! ネバー! しない ) 25日はズルゴウブゲも私たち光州部屋方々会う日で ^_^ 大きくなったやつが手にブルマブル箱を持って通えば変に ボイルカや -_-;; 風呂敷で覆って入ろうか? パアルガン風呂敷で =_=;; もっと飛びますね -0-;;;; そのように遊んでくれたから... 26日は墓で冷えない... 27, 28はこれといったつかまったスケジュールはないが, サングファングブァで 誰をちょっと会うかする考え ^_^ うーん... 果して堪え出そう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