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광주

わたしはありふれた人間だ。
ごくふつうの考え方で、
ごくふつうの生活を送ってきた。

記念碑などないし、
名前もすぐに忘れられるだろう。

でも、わたしには
全身全霊をかたむけて
愛する人がいる。
いつでも、
それだけで十分だった。

(きみに読む物語、ニコラス・スパークス)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지극히 보통의 생각으로..
지극히 보통의 삶을 살아왔다.

기념비같은 것도 없고,
이름도 바로 잊어버리겠지...

그렇지만, 나에게는,
혼신을 다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그것만으로 충분한 삶이였다..

음..ㅜㅜ 애인이 없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슬픈이야기입니다..^^; 저에게도 말이죠..그렇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말이네요.. 세상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명이 있다면, 그것으로 살아가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자신을 다른사람에게 알리려고, 경쟁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보단 말이죠.. 그냥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게 훨씬 더 힘들거든요..^^
갑자기 생각나는 말이 있네요.. 어떤 드라마에선가 그랬습니다. 이 세상에는 천재가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나하나쯤은 그냥 바보로 살아갈래요..라고요.. 음. 이런 삶또한 멋진 삶이 아닐까요? 나만의 삶이기에 말이죠...!!


今日の良い文です.

わたしはありふれた人間だ。 ごくふつうの考え方で、 ごくふつうの生活を送ってきた。 記念碑などないし、 名前もすぐに忘れられるだろう。 でも、わたしには 全身全霊をかたむけて 愛する人がいる。 いつでも、 それだけで十分だった。 (きみに読む物語、ニコラス・スパークス)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지극히 보통의 생각으로.. 지극히 보통의 삶을 살아왔다. 기념비같은 것도 없고, 이름도 바로 잊어버리겠지... 그렇지만, 나에게는, 혼신을 다해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그것만으로 충분한 삶이였다.. 음..ㅜㅜ 애인이 없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슬픈이야기입니다..^^; 저에게도 말이죠..그렇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말이네요.. 세상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단 한명이 있다면, 그것으로 살아가는데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자신을 다른사람에게 알리려고, 경쟁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보단 말이죠.. 그냥 지극히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게 훨씬 더 힘들거든요..^^ 갑자기 생각나는 말이 있네요.. 어떤 드라마에선가 그랬습니다. 이 세상에는 천재가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나하나쯤은 그냥 바보로 살아갈래요..라고요.. 음. 이런 삶또한 멋진 삶이 아닐까요? 나만의 삶이기에 말이죠...!!



TOTAL: 442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087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24 3691 0
4086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23 3416 0
4085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22 3493 0
4084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9 3237 0
4083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8 3261 0
4082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7 3181 0
4081 오늘의 좋은말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6 3786 0
4080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5 3256 0
4079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4 3562 0
4078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2 3572 0
4077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sandys 2005-02-12 3478 0
4076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1 3330 0
4075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10 3426 0
4074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08 3472 0
4073 내가 가고싶은 대학교"광주여....... 銀玉 2005-02-07 4388 0
4072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07 3604 0
4071 흠... 슬레쉬 2005-02-05 3657 0
4070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2-04 3417 0
4069 대건강 啓やん 2005-02-01 3756 0
4068 오늘의 좋은글입니다. 다이모노 2005-01-31 338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