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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Dear my friend miho...
대전

안녕 미호야..



오늘도 나는 네가 없는 대화방에서 너를 잠시 기다려 본다.


친구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가 너랑 얼마나 좋은 우정을 


맺었는지는 생각하기 어렵다...(내가 너무 너에게 소홀하니까...)



가끔 좋은 친구를 아주 간절히 바랄 때가 있는데, 


수줍음 많은 너는 나에게 아주 특이한 존재가 되었단다.


때때로 난 너의 얼굴을 곰곰히 생각해 보기도 한다.


화장을 하지 않은 보얀 피부와, 


너에게 여름철 더위를 담뿍 선사한다는 긴 생머리.....


그리고 수줍은 표정, 또 쭉 뻗은 165cm의 키....



가끔 너를 아직 보지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면 그래서 네가 더욱 신비하니까...



아주 좋은 친구를 갖게되어서 기쁘단다.



지금은 밤이라 나의 글이 


조금은 감상적이라고 느낄지 모르나,


그래도 나는 지금 네가 없는 대화방에서 너를 기다린단다.


대구는 덥겠지.


더위 조심하고, 


그럼 안녕....




Dear my friend miho...

안녕 미호야..

오늘도 나는 네가 없는 대화방에서 너를 잠시 기다려 본다.
친구라고 말하고 있지만, 내가 너랑 얼마나 좋은 우정을 
맺었는지는 생각하기 어렵다...(내가 너무 너에게 소홀하니까...)

가끔 좋은 친구를 아주 간절히 바랄 때가 있는데, 
수줍음 많은 너는 나에게 아주 특이한 존재가 되었단다.
때때로 난 너의 얼굴을 곰곰히 생각해 보기도 한다.
화장을 하지 않은 보얀 피부와, 
너에게 여름철 더위를 담뿍 선사한다는 긴 생머리.....
그리고 수줍은 표정, 또 쭉 뻗은 165cm의 키....

가끔 너를 아직 보지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왜냐면 그래서 네가 더욱 신비하니까...

아주 좋은 친구를 갖게되어서 기쁘단다.

지금은 밤이라 나의 글이 
조금은 감상적이라고 느낄지 모르나,
그래도 나는 지금 네가 없는 대화방에서 너를 기다린단다.
대구는 덥겠지.
더위 조심하고,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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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re : 사람을 떠나 보낸다....... 슬레쉬 2000-07-12 74 0
1247 re : 마사 !! 슬레쉬 ....... 슬레쉬 2000-07-12 98 0
1246 사람을 떠나 보낸다는건 정말....... hanul 2000-07-12 76 0
1245 re : 퇴원후 대전방에 온....... happy 2000-07-12 81 0
1244 퇴원후 대전방에 온 슬레쉬!....... 슬레쉬 2000-07-12 738 0
1243 오랜만에..와선..무슨소리? hanul 2000-07-12 92 0
1242 이사님 그동안 수고 하셨시미....... happy 2000-07-12 765 0
1241 마사 !! 슬레쉬 퇴원 한대....... whistler 2000-07-12 80 0
1240 re : 헉!--- 그게 아....... whistler 2000-07-12 108 0
1239 마사님 안녕하세요. circuitbreaker 2000-07-12 92 0
1238 밤샘님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akaruiko 2000-07-11 111 0
1237 마코또짱^^ happy 2000-07-11 84 0
1236 re : 도저히 안돼겠다 ........ happy 2000-07-11 128 0
1235 re : Dear my si....... happy 2000-07-11 83 0
1234 re : 제가 밝히지요,,,....... 빗자루 2000-07-11 689 0
1233 Dear my friend ....... icyss 2000-07-11 78 0
1232 도저히 안돼겠다 ..빨리 한....... s0909sin 2000-07-11 74 0
1231 도저히 안돼겠다 ..빨리 한....... s0909sin 2000-07-11 66 0
1230 도저히 안돼겠다 ..빨리 한....... s0909sin 2000-07-11 68 0
1229 오랜만에 대전방에..... Nadesika28 2000-07-11 7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