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번팅 후 피씨방에서 어렵게 만만디 인터넷의 어려운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은 대륙적 성향의 자넬 만나보곤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 했었네.
거기에다 몸의 평수(?)에 어울리지 않는 챙겨 주는 맘씨까지 갖고 있는 걸 보곤...^^
김포공항에서의 만남이 결코 단순한 만남으로 끝나진 않을 걸세.
이제 또 다른 시작이 아니겠나?
중국 청도에서의 대륙구상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내가 최선을 다하여 Assist와 Support 할 걸세.
선물로 준 알콜(?)은 너무나 고마우이...^^
히나에게 줄 선물도 그렇구...^^
히날 자네한테 맡겨도(?) 잘 할 수있을 거라는 확신이 드는군.
아뭏든 긴 여정의 여독, 푹 쉬고 기회가 닿는데로 다시 보세나.
대전 모임이든 서울 모임이든 먼저 하는 쪽에서 연락 하기로 하세.
Off-line 모임에 대한 Know-how는 내가 봐서는 서울과 대구가 가장 많이 축적 되어 있는 것 같으이...
그럼 조속한 시일내에 쐬주(?) 한 잔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서울에서 선배 Whistler가....
대구 번팅 후 피씨방에서 어렵게 만만디 인터넷의 어려운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은 대륙적 성향의 자넬 만나보곤 대단한 친구라고 생각 했었네.
거기에다 몸의 평수(?)에 어울리지 않는 챙겨 주는 맘씨까지 갖고 있는 걸 보곤...^^
김포공항에서의 만남이 결코 단순한 만남으로 끝나진 않을 걸세.
이제 또 다른 시작이 아니겠나?
중국 청도에서의 대륙구상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내가 최선을 다하여 Assist와 Support 할 걸세.
선물로 준 알콜(?)은 너무나 고마우이...^^
히나에게 줄 선물도 그렇구...^^
히날 자네한테 맡겨도(?) 잘 할 수있을 거라는 확신이 드는군.
아뭏든 긴 여정의 여독, 푹 쉬고 기회가 닿는데로 다시 보세나.
대전 모임이든 서울 모임이든 먼저 하는 쪽에서 연락 하기로 하세.
Off-line 모임에 대한 Know-how는 내가 봐서는 서울과 대구가 가장 많이 축적 되어 있는 것 같으이...
그럼 조속한 시일내에 쐬주(?) 한 잔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서울에서 선배 Whistler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