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Wrote…
>토끼와 거북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
>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너무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는 말인데,
>외국인한테는 이상하게 생각되는 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
>★ 외국인의 한국생활, 한국어에 관한 관찰기록 ★
>
> <식당에서 : 얘야~ 손님 받아라>
> 손님을 받는다?
> 손님을 던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받긴 뭘 받지?
> 음..한국은 음식점에서 손님을 받을때 입구에서 안아다가
> 음식점안으로 던져버리나보다. 무섭다. 조심해야지.
>
> <엄청 애먹었다>
> 어라? 뭘 먹는다구? 애를 먹어?
> 그렇다 한국에서는 애를 흔히 먹는가보다.
> 아~ 개를 잡아다 먹는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 설마 애까지 잡아먹을줄이야...
> 정말 엽기적인 민족이 아닐 수 없다.
>
> <음식(국,찌개)먹을 때 : 뜨거운게 시원한거다>
> 한국인은 참으로 말을 이상하게 해댄다.
> 나는 근처에도 못가는 엽기적이고도 살벌하게 뜨거운, 그리고 매운
> 그 찌개를 떠 먹으면서도 연실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 언제 뜨겁고 언제 시원하다고 말을 해야 할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
> <한턱내려면 항상 일발장진해야 하는 한국인>
> "야~ 니가 쏴라"
> "뭔소리, 오늘은 니가 좀 쏴라"
> 음..이노무 한국인들은 뭘 먹기전엔 일발장진부터 하나부다.
> 그러고는 누가 방아쇠를 당길지 대충 실랑이를 펼친 후 이윽고
> 총질(?)을 하러간다.
> 조심해야 겠다. 언제 누가 나를 쏠지 모른다.
> 모르긴 몰라도 언제부턴가 한국도 총기소지가 자유로워 졌나부다.
>
>박현숙 Wrote...
>토끼와 거북이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__* *-.-*
>
>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너무나 자유롭게(?) 사용하고 있는 말인데,
>외국인한테는 이상하게 생각되는 말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
>★ 외국인의 한국생활, 한국어에 관한 관찰기록 ★
>
> <식당에서 : 얘야~ 손님 받아라>
> 손님을 받는다?
> 손님을 던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받긴 뭘 받지?
> 음..한국은 음식점에서 손님을 받을때 입구에서 안아다가
> 음식점안으로 던져버리나보다. 무섭다. 조심해야지.
>
> <엄청 애먹었다>
> 어라? 뭘 먹는다구? 애를 먹어?
> 그렇다 한국에서는 애를 흔히 먹는가보다.
> 아~ 개를 잡아다 먹는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 설마 애까지 잡아먹을줄이야...
> 정말 엽기적인 민족이 아닐 수 없다.
>
> <음식(국,찌개)먹을 때 : 뜨거운게 시원한거다>
> 한국인은 참으로 말을 이상하게 해댄다.
> 나는 근처에도 못가는 엽기적이고도 살벌하게 뜨거운, 그리고 매운
> 그 찌개를 떠 먹으면서도 연실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 언제 뜨겁고 언제 시원하다고 말을 해야 할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
> <한턱내려면 항상 일발장진해야 하는 한국인>
> "야~ 니가 쏴라"
> "뭔소리, 오늘은 니가 좀 쏴라"
> 음..이노무 한국인들은 뭘 먹기전엔 일발장진부터 하나부다.
> 그러고는 누가 방아쇠를 당길지 대충 실랑이를 펼친 후 이윽고
> 총질(?)을 하러간다.
> 조심해야 겠다. 언제 누가 나를 쏠지 모른다.
> 모르긴 몰라도 언제부턴가 한국도 총기소지가 자유로워 졌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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