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배경은 그다지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밤의 하늘의 이미지를 좀 생각하는데요...
음 눈같은 느낌도 있네요.^^
겨울에는 더 아름다운 눈의 배경을 올리겠어요.
한국의 팥빙수 나도 정말 좋아해요.
마치 cake같은...
아 먹고 싶어요...팥빙수. 헤헤헤
>최서영 Wrote…
> 마사히로님은 부지런하시네요.
> 배경도 지루할까 바꿔주시고....^^
>
> 오늘은 팥빙수를 먹었어요.
> 전 장식을 하기 위해 뿌리는 레인보우(색색의 작은 알갱이)나
> 체리가루, 체리쥬스등은 싫어하기 때문에 주문할 때 빼달라고 했더니
> 종업원이 대신 팥을 너무 많이 줘서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입니다.
> 어쩌면 이것이 올 여름 마지막 먹는 팥빙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 겨울이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 대전방에 오니 겨울이 일찍 온 느낌이네요.
> 기차가 루돌프 사슴이 끄는 썰매로 보일 정도로...
>
>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수고하세요
>
새로운 배경은 그다지 변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밤의 하늘의 이미지를 좀 생각하는데요...
음 눈같은 느낌도 있네요.^^
겨울에는 더 아름다운 눈의 배경을 올리겠어요.
한국의 팥빙수 나도 정말 좋아해요.
마치 cake같은...
아 먹고 싶어요...팥빙수. 헤헤헤
>최서영 Wrote...
> 마사히로님은 부지런하시네요.
> 배경도 지루할까 바꿔주시고....^^
>
> 오늘은 팥빙수를 먹었어요.
> 전 장식을 하기 위해 뿌리는 레인보우(색색의 작은 알갱이)나
> 체리가루, 체리쥬스등은 싫어하기 때문에 주문할 때 빼달라고 했더니
> 종업원이 대신 팥을 너무 많이 줘서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입니다.
> 어쩌면 이것이 올 여름 마지막 먹는 팥빙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 겨울이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 대전방에 오니 겨울이 일찍 온 느낌이네요.
> 기차가 루돌프 사슴이 끄는 썰매로 보일 정도로...
>
>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