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너무 많아서리 다 셀수가 없구면....
내가 센 건 1954개인데...
누가 다 센 사람 없수?
나도 옛날에 대구에서 BBS FM의 Good night Request란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될 뻔 했는데...
군대 가는 바람에...대신 친구 소개 시켜주고서리...ㅠ.ㅠ
지금도 그 친구는 대구 KBS FM의 PD로 활동하고 있더구면...
내 목소리도 Mic 체질인데....^^
슬레쉬 알지??*^^*
>슬레쉬 Wrote…
>한국 라디오 방송중에 아주 오래된
>전통있는 방송이 있어요.
>음 아마 MBC FM에서 하는건데(허준 제작 테레비)
>밤 늦게 ”별이 빛나는 밤에...” 라는
>프로가 합니다.
>제가 중학교때에 심심하면 라디오를 듣곤
>했는데, 그때 이문세씨(가수) 가 라디오
>DJ였지요. 진짜 밤이 어울리는
>진행이었던것 같아요. 잔잔한고...
>아참 아까 류준호님이 가르쳐 주신
>SITE에서 이거 봤는데, 이 배경
>보니 더욱 생각 나네요. 하핫
>
별이 너무 많아서리 다 셀수가 없구면....
내가 센 건 1954개인데...
누가 다 센 사람 없수?
나도 옛날에 대구에서 BBS FM의 Good night Request란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될 뻔 했는데...
군대 가는 바람에...대신 친구 소개 시켜주고서리...ㅠ.ㅠ
지금도 그 친구는 대구 KBS FM의 PD로 활동하고 있더구면...
내 목소리도 Mic 체질인데....^^
슬레쉬 알지??*^^*
>슬레쉬 Wrote...
>한국 라디오 방송중에 아주 오래된
>전통있는 방송이 있어요.
>음 아마 MBC FM에서 하는건데(허준 제작 테레비)
>밤 늦게 "별이 빛나는 밤에..." 라는
>프로가 합니다.
>제가 중학교때에 심심하면 라디오를 듣곤
>했는데, 그때 이문세씨(가수) 가 라디오
>DJ였지요. 진짜 밤이 어울리는
>진행이었던것 같아요. 잔잔한고...
>아참 아까 류준호님이 가르쳐 주신
>SITE에서 이거 봤는데, 이 배경
>보니 더욱 생각 나네요. 하핫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