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래동요 ”엄마의 산소” “1” 입니다
대구지방에서 불려진 것으로 알려 졌고..
황해도 / 평안남도 등에서도 비슷한 동요가 전해져 오지요..
지금의 어린아이들은 모르겠지만.. 나이가 드신분들은 알지도
모르겠네요...대중가요로도 불리웠고..예전엔 운동권에서 자주
불리웠던 엄마의 산소 입니다.
따북따북 따북새야
너 울면서 어디 가니
내 어머니 묻은곳에
젖 먹으러 나는 가네
물 깊어서 못 간단다
산 높아서 못 간단다
가지 주께 가지마라
문배 주께 가지마라
가지 싫다 문배싫다
내 어머니 젖을 내라
내 어머니 무덤앞에
달랑 참외 열렸기로
한 개 따서 맛을 보니
내 어머니 젓 맛일세
따북새: 따옥새. 문배 : 문배나부열매로 익혀서 먹음
-대구지방-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노래 이지요...
한국의 전래동요 "엄마의 산소" "1" 입니다 대구지방에서 불려진 것으로 알려 졌고.. 황해도 / 평안남도 등에서도 비슷한 동요가 전해져 오지요.. 지금의 어린아이들은 모르겠지만.. 나이가 드신분들은 알지도 모르겠네요...대중가요로도 불리웠고..예전엔 운동권에서 자주 불리웠던 엄마의 산소 입니다. 따북따북 따북새야 너 울면서 어디 가니 내 어머니 묻은곳에 젖 먹으러 나는 가네 물 깊어서 못 간단다 산 높아서 못 간단다 가지 주께 가지마라 문배 주께 가지마라 가지 싫다 문배싫다 내 어머니 젖을 내라 내 어머니 무덤앞에 달랑 참외 열렸기로 한 개 따서 맛을 보니 내 어머니 젓 맛일세 따북새: 따옥새. 문배 : 문배나부열매로 익혀서 먹음 -대구지방- 일찍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애절한 노래 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