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처음 이곳에 왔을때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둘다 관심이 많았어요.
우리나라사람들과 일본사람들은 어디가 다를까? 하는 그런거요.
지난번 마사히로님이 인천에 오셨을때에, 요코양과 료코양을 만난적이
있었어요. 료코양과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요코양하고는
손짓, 발짓, 영어, 일본어등 아는 부분을 다 써먹었어요.
그래도 그 시간만큼은 서로를 이해해주었던 시간이라 그런지,
말은 통했어요. 음.. 마사히로님과도 5/2일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당시에는 일본어 엄청나게 몰라서 이시스누나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 가며 했었죠. 사람과 사람은, 국경을 넘어 한가지 공통된게
있나봅니다.
아무런 벽이 없이, 서로 대화할수 있다는것은 진정한 교류인것같습니다.
음.. 저는 처음 이곳에 왔을때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둘다 관심이 많았어요. 우리나라사람들과 일본사람들은 어디가 다를까? 하는 그런거요. 지난번 마사히로님이 인천에 오셨을때에, 요코양과 료코양을 만난적이 있었어요. 료코양과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요코양하고는 손짓, 발짓, 영어, 일본어등 아는 부분을 다 써먹었어요. 그래도 그 시간만큼은 서로를 이해해주었던 시간이라 그런지, 말은 통했어요. 음.. 마사히로님과도 5/2일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당시에는 일본어 엄청나게 몰라서 이시스누나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봐 가며 했었죠. 사람과 사람은, 국경을 넘어 한가지 공통된게 있나봅니다. 아무런 벽이 없이, 서로 대화할수 있다는것은 진정한 교류인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