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股(みまた)
あゆみ : どうしよう!!ホワイトデ-に誰にあおう!
ヒカル : まだ決めてないの?
あゆみ : うん。今、なやみ中なの。
ヒカル : 二股(ふたまた)でもなく、三股だなんて、すごいわ。
ね、あゆみ!疲れない?
あゆみ : ちょっとね。
아유미 : 어쩌지! 화이트데이에 누굴 만나지?
히카루 : 아직 안정했어?
아유미 : 응, 지금 고민중이야
히카루 : 양다리도 아니고, 세다리를 걸치다니, 대단해.
있잖아, 아유미. 피곤하지 않니?
아유미 : 쪼금~
[二股]는 원래 두갈래라는 뜻으로 [二股をかける]라고 하면
[양다리를 걸치다]라는 뜻이다. 여기에 [三股]는 세다리,
즉, 세명의 다른 이성과 만날 때 쓰는 속어적 표현이다.
三股(みまた) あゆみ : どうしよう!!ホワイトデ-に誰にあおう! ヒカル : まだ決めてないの? あゆみ : うん。今、なやみ中なの。 ヒカル : 二股(ふたまた)でもなく、三股だなんて、すごいわ。 ね、あゆみ!疲れない? あゆみ : ちょっとね。 아유미 : 어쩌지! 화이트데이에 누굴 만나지? 히카루 : 아직 안정했어? 아유미 : 응, 지금 고민중이야 히카루 : 양다리도 아니고, 세다리를 걸치다니, 대단해. 있잖아, 아유미. 피곤하지 않니? 아유미 : 쪼금~ [二股]는 원래 두갈래라는 뜻으로 [二股をかける]라고 하면 [양다리를 걸치다]라는 뜻이다. 여기에 [三股]는 세다리, 즉, 세명의 다른 이성과 만날 때 쓰는 속어적 표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