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루는 그럼 바람둥이였군,,
어느사회나,,바람둥인 있구먼..^*^
LunaCy Wrote…
>三股(みまた)
>
>あゆみ : どうしよう!!ホワイトデ-に誰にあおう!
>ヒカル : まだ決めてないの?
>あゆみ : うん。今、なやみ中なの。
>ヒカル : 二股(ふたまた)でもなく、三股だなんて、すごいわ。
> ね、あゆみ!疲れない?
>あゆみ : ちょっとね。
>
>아유미 : 어쩌지! 화이트데이에 누굴 만나지?
>히카루 : 아직 안정했어?
>아유미 : 응, 지금 고민중이야
>히카루 : 양다리도 아니고, 세다리를 걸치다니, 대단해.
> 있잖아, 아유미. 피곤하지 않니?
>아유미 : 쪼금~
>
>[二股]는 원래 두갈래라는 뜻으로 [二股をかける]라고 하면
>[양다리를 걸치다]라는 뜻이다. 여기에 [三股]는 세다리,
> 즉, 세명의 다른 이성과 만날 때 쓰는 속어적 표현이다.
>
>
>히카루는 그럼 바람둥이였군,, 어느사회나,,바람둥인 있구먼..^*^ LunaCy Wrote... >三股(みまた) > >あゆみ : どうしよう!!ホワイトデ-に誰にあおう! >ヒカル : まだ決めてないの? >あゆみ : うん。今、なやみ中なの。 >ヒカル : 二股(ふたまた)でもなく、三股だなんて、すごいわ。 > ね、あゆみ!疲れない? >あゆみ : ちょっとね。 > >아유미 : 어쩌지! 화이트데이에 누굴 만나지? >히카루 : 아직 안정했어? >아유미 : 응, 지금 고민중이야 >히카루 : 양다리도 아니고, 세다리를 걸치다니, 대단해. > 있잖아, 아유미. 피곤하지 않니? >아유미 : 쪼금~ > >[二股]는 원래 두갈래라는 뜻으로 [二股をかける]라고 하면 >[양다리를 걸치다]라는 뜻이다. 여기에 [三股]는 세다리, > 즉, 세명의 다른 이성과 만날 때 쓰는 속어적 표현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