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멋지내여~~^^정말 밤샘님은 멋있는 분같군요!!
저도 미술을 좋아했었는데...
따님들도 좋아하겠어여~
아름다운 가을 그림을 그리시길...
>bamsem Wrote…
>내일은 대청댐에 갑니다,,
>두 딸과,,,자연을 그리려 가는데..
>어릴적 그림그리기로 상을 탄기억이 있었지요..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까지,,
>미술반에서 특기활동을 했고..
>중학교땐,,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시회에 출품하려고.
>대전 근교의 경관이 좋다는 곳은 교통이 좋지 않아도
>친구들과 찾아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붓을 들고 색칠하고,또 색칠하고,,
>그때의 꿈은 미술가 였는데...
>내일 딸들의 제안으로 대청댐에 가서
>가을을 그리려 하는데,, 글쎄
>잘 될련지,,설레이는 마음도 있고,,,
>여러분도 가을을 느낄수있는 곳에 잠깐 나가보심이 어떨까요,,
>
우와~ 멋지내여~~^^정말 밤샘님은 멋있는 분같군요!! 저도 미술을 좋아했었는데... 따님들도 좋아하겠어여~ 아름다운 가을 그림을 그리시길... >bamsem Wrote... >내일은 대청댐에 갑니다,, >두 딸과,,,자연을 그리려 가는데.. >어릴적 그림그리기로 상을 탄기억이 있었지요..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까지,, >미술반에서 특기활동을 했고.. >중학교땐,,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시회에 출품하려고. >대전 근교의 경관이 좋다는 곳은 교통이 좋지 않아도 >친구들과 찾아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붓을 들고 색칠하고,또 색칠하고,, >그때의 꿈은 미술가 였는데... >내일 딸들의 제안으로 대청댐에 가서 >가을을 그리려 하는데,, 글쎄 >잘 될련지,,설레이는 마음도 있고,,, >여러분도 가을을 느낄수있는 곳에 잠깐 나가보심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