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전이군요...
같은 학교에 다니던 친구랑 잠깐 사귄적이 있었어요..
저는 1층 물리학과..그 친구는 2층 의예과..
서로 좋아하던 음악(데쓰나 스래쉬 메탈.. -.-;)이 같았던지라..
같이 공연도 보러다니고 친하게 지냈어요...
근데...갑자기 걔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할때..
웬지모를 나쁜 기분이 들기시작했고...
연락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연락하지 않았어요...
자존심이 무척 쎈 친구였는데..그뒤 끊어지는 전화가 몇번왓엇다고..
룸메이트가 그러더군요,...
4년이 지난 지금...모교사랑에 갔다가 그 친구를 보게 되엇어요...
아직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죠...
그땐 내가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따뜻하게 얘기해주어서...
정말 마음이 가벼워졌어요...그땐 넘 어려서..전...
하여튼...항상 담아두었던 미안한 마음이 조금 없어져서..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후후~
벌써 4년전이군요... 같은 학교에 다니던 친구랑 잠깐 사귄적이 있었어요.. 저는 1층 물리학과..그 친구는 2층 의예과.. 서로 좋아하던 음악(데쓰나 스래쉬 메탈.. -.-;)이 같았던지라.. 같이 공연도 보러다니고 친하게 지냈어요... 근데...갑자기 걔가 남자로 느껴지기 시작할때.. 웬지모를 나쁜 기분이 들기시작했고... 연락하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연락하지 않았어요... 자존심이 무척 쎈 친구였는데..그뒤 끊어지는 전화가 몇번왓엇다고.. 룸메이트가 그러더군요,... 4년이 지난 지금...모교사랑에 갔다가 그 친구를 보게 되엇어요... 아직도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죠... 그땐 내가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따뜻하게 얘기해주어서... 정말 마음이 가벼워졌어요...그땐 넘 어려서..전... 하여튼...항상 담아두었던 미안한 마음이 조금 없어져서..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