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몰랐습니다..
요샌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 거의 모르고 사네요...
점성술이나 동양운세에 의하면 오늘이 운수대통이라고 했는데..
오늘 교수님한테 깨졌습니다...
갔다와서 기분전환겸 후배랑 햄버거를 먹으러 갈라고 했는데...
지갑에 7만원이 있었는데...없어졌더군요...
실험실이 빈 사이에..누군가가 가져간 것 같습니다..
오프 모임도 가고 내일 머리도 자르고 친구랑도 놀려구 찾아놓은 돈인데...
흑흑...그런고로 오늘부터 긴축재정 —;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몰랐습니다.. 요샌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 거의 모르고 사네요... 점성술이나 동양운세에 의하면 오늘이 운수대통이라고 했는데.. 오늘 교수님한테 깨졌습니다... 갔다와서 기분전환겸 후배랑 햄버거를 먹으러 갈라고 했는데... 지갑에 7만원이 있었는데...없어졌더군요... 실험실이 빈 사이에..누군가가 가져간 것 같습니다.. 오프 모임도 가고 내일 머리도 자르고 친구랑도 놀려구 찾아놓은 돈인데... 흑흑...그런고로 오늘부터 긴축재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