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데여..
안 좋은 소식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감기에서 회복되어 다시 활기찬 다프로 돌아오기 직전에...
무리한 산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안 좋아서 산에 갈 수 없을거 같습니다.
—;;;
다 제가 부족한 탓으로 몸관리에 소홀한 탓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러사람의 잔소리를 무시하고 제 맘대로 했더니 이렇게 탐탁찮은 결과가..
(__)
아파서 꼼짝 못한다던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비실 비실 거리는 것이 —;;;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계룡산의 가을경치는 이틀전에 학교에서 억지로 끌고 가서 산 밑에서 가볍게 보고 왔기 때문에 미련남기지 않겠지만..
슬레쉬 아저씨
< 참석하신다니..>, 밤샘님....
다들 어떻게지내시는 지 궁금한데 못 보게 되어서..
(__)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데여.. 안 좋은 소식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감기에서 회복되어 다시 활기찬 다프로 돌아오기 직전에... 무리한 산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안 좋아서 산에 갈 수 없을거 같습니다. --;;; 다 제가 부족한 탓으로 몸관리에 소홀한 탓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여러사람의 잔소리를 무시하고 제 맘대로 했더니 이렇게 탐탁찮은 결과가.. (__) 아파서 꼼짝 못한다던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비실 비실 거리는 것이 --;;;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계룡산의 가을경치는 이틀전에 학교에서 억지로 끌고 가서 산 밑에서 가볍게 보고 왔기 때문에 미련남기지 않겠지만.. 슬레쉬 아저씨< 참석하신다니..>, 밤샘님.... 다들 어떻게지내시는 지 궁금한데 못 보게 되어서.. (__)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