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윤경님..바로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
지갑의 돈이 없어진 것은 궁금하네요.
하지만 벌써 14일 다시 오늘부터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것을 원합니다.
대전계시판에다가 글 올리셔서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면 좋은데요..^^
>김윤경 Wrote…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몰랐습니다..
>요샌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 거의 모르고 사네요...
>점성술이나 동양운세에 의하면 오늘이 운수대통이라고 했는데..
>
>오늘 교수님한테 깨졌습니다...
>갔다와서 기분전환겸 후배랑 햄버거를 먹으러 갈라고 했는데...
>지갑에 7만원이 있었는데...없어졌더군요...
>실험실이 빈 사이에..누군가가 가져간 것 같습니다..
>오프 모임도 가고 내일 머리도 자르고 친구랑도 놀려구 찾아놓은 돈인데...
>흑흑...그런고로 오늘부터 긴축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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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윤경님..바로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 지갑의 돈이 없어진 것은 궁금하네요. 하지만 벌써 14일 다시 오늘부터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것을 원합니다. 대전계시판에다가 글 올리셔서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면 좋은데요..^^ >김윤경 Wrote... >오늘이 13일의 금요일이었군요...몰랐습니다.. >요샌 날짜가 어떻게 되는지 거의 모르고 사네요... >점성술이나 동양운세에 의하면 오늘이 운수대통이라고 했는데.. > >오늘 교수님한테 깨졌습니다... >갔다와서 기분전환겸 후배랑 햄버거를 먹으러 갈라고 했는데... >지갑에 7만원이 있었는데...없어졌더군요... >실험실이 빈 사이에..누군가가 가져간 것 같습니다.. >오프 모임도 가고 내일 머리도 자르고 친구랑도 놀려구 찾아놓은 돈인데... >흑흑...그런고로 오늘부터 긴축재정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