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같네요...음....
밤샘님 대단해요!!!!
부산 오시죠 20일날?
일때문에 오시지만 즐겁게 지내다가 돌아가실수있었으면 좋겠네요^^
>bamsem Wrote…
>7시 15분 아파트를 나온후,
>잠시동안은 현대문명의 자국들 사이로,,
>지나가고 ..곧이어,,
>시내라고도 볼수 없는 들판길을 가게된다,
>길 좌우로 고개를 숙인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고,,도랑둑에는 억새가
>생존을 위한 꽃을 피우고 있다,,
>다시 시멘트 문화를 지나고,,
>다시 갑천변 길을 들어서면,,
>은행나무의 열병사이로,,
>갑천가 먹이를 사냥하는 백로가
>열심히 물속을 주시한다..
>언제 왔는가 싶어,
>회사에 도착하면,,
>가을아침은 공장의 소음과 공해속에 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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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같네요...음.... 밤샘님 대단해요!!!! 부산 오시죠 20일날? 일때문에 오시지만 즐겁게 지내다가 돌아가실수있었으면 좋겠네요^^ >bamsem Wrote... >7시 15분 아파트를 나온후, >잠시동안은 현대문명의 자국들 사이로,, >지나가고 ..곧이어,, >시내라고도 볼수 없는 들판길을 가게된다, >길 좌우로 고개를 숙인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고,,도랑둑에는 억새가 >생존을 위한 꽃을 피우고 있다,, >다시 시멘트 문화를 지나고,, >다시 갑천변 길을 들어서면,, >은행나무의 열병사이로,, >갑천가 먹이를 사냥하는 백로가 >열심히 물속을 주시한다.. >언제 왔는가 싶어, >회사에 도착하면,, >가을아침은 공장의 소음과 공해속에 사라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