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무슨 시 그냥 끄적거림이지..
20일 아침 부산으로 출발해서.,열심히 일하고.
다시 20일 돌아와야 하는데...
글쎄,,,그렇게 될까? 싶어,,
어쩜 밤새도록 일만하고 올지도,,ㅠㅠ
>balbal Wrote…
>시같네요...음....
>밤샘님 대단해요!!!!
>부산 오시죠 20일날?
>일때문에 오시지만 즐겁게 지내다가 돌아가실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bamsem Wrote…
>>7시 15분 아파트를 나온후,
>>잠시동안은 현대문명의 자국들 사이로,,
>>지나가고 ..곧이어,,
>>시내라고도 볼수 없는 들판길을 가게된다,
>>길 좌우로 고개를 숙인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고,,도랑둑에는 억새가
>>생존을 위한 꽃을 피우고 있다,,
>>다시 시멘트 문화를 지나고,,
>>다시 갑천변 길을 들어서면,,
>>은행나무의 열병사이로,,
>>갑천가 먹이를 사냥하는 백로가
>>열심히 물속을 주시한다..
>>언제 왔는가 싶어,
>>회사에 도착하면,,
>>가을아침은 공장의 소음과 공해속에 사라진다,,,,
>>
>>
시는 무슨 시 그냥 끄적거림이지.. 20일 아침 부산으로 출발해서.,열심히 일하고. 다시 20일 돌아와야 하는데... 글쎄,,,그렇게 될까? 싶어,, 어쩜 밤새도록 일만하고 올지도,,ㅠㅠ >balbal Wrote... >시같네요...음.... >밤샘님 대단해요!!!! >부산 오시죠 20일날? >일때문에 오시지만 즐겁게 지내다가 돌아가실수있었으면 좋겠네요^^ > >>bamsem Wrote... >>7시 15분 아파트를 나온후, >>잠시동안은 현대문명의 자국들 사이로,, >>지나가고 ..곧이어,, >>시내라고도 볼수 없는 들판길을 가게된다, >>길 좌우로 고개를 숙인 벼들이 >>황금색으로 물들고,,도랑둑에는 억새가 >>생존을 위한 꽃을 피우고 있다,, >>다시 시멘트 문화를 지나고,, >>다시 갑천변 길을 들어서면,, >>은행나무의 열병사이로,, >>갑천가 먹이를 사냥하는 백로가 >>열심히 물속을 주시한다.. >>언제 왔는가 싶어, >>회사에 도착하면,, >>가을아침은 공장의 소음과 공해속에 사라진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