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솔직히...심심하다라는 단어를 몰랐습니다.^^

지금 한/일사전으로 찾았어요.

오늘은 심심하지 않은 일요일 입니다.

하루종일집에서 혼자서 보냈습니다.

부모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아요...

콜라 1000ml마셔버렸어요.

후훗 음...midi라도 찾아려고 합니다.^^


>天安揭示板 Wrote…
>일요일.. 누나와 엄마는 쇼핑가고..- -;;
>아빠는 자고 일어나 보니까 없어지고..- -;;
>심심하군여.. 할머니랑 같이 놀것도 없고..
>그리고 아까 개랑 같이 놀다가 그넘이 발톱으로 팔 좍~ 좍~ 그어놔서..
>아파 죽겠군여..- -;; 골프채로 죽지 않을 정도로 패서..
>복수는 했지만..- -
>흐음.. 마사님은 심심하지 않으신가? - -;;
>그럼.~


re : 심심하군여..- -

솔직히...심심하다라는 단어를 몰랐습니다.^^ 지금 한/일사전으로 찾았어요. 오늘은 심심하지 않은 일요일 입니다. 하루종일집에서 혼자서 보냈습니다. 부모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아요... 콜라 1000ml마셔버렸어요. 후훗 음...midi라도 찾아려고 합니다.^^ >天安揭示板 Wrote... >일요일.. 누나와 엄마는 쇼핑가고..- -;; >아빠는 자고 일어나 보니까 없어지고..- -;; >심심하군여.. 할머니랑 같이 놀것도 없고.. >그리고 아까 개랑 같이 놀다가 그넘이 발톱으로 팔 좍~ 좍~ 그어놔서.. >아파 죽겠군여..- -;; 골프채로 죽지 않을 정도로 패서.. >복수는 했지만..- - >흐음.. 마사님은 심심하지 않으신가? -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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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8 사투리...... balabl 2000-10-23 84 0
2947 クンクン님께!! balabl 2000-10-23 64 0
2946 re : 그 영화 얼마나 재....... hwasoo 2000-10-23 93 0
2945 그 영화 얼마나 재미 있는지....... taejunboy 2000-10-23 58 0
2944 Y2K의 한국에 대한 발언........ Athrun 2000-10-22 660 0
2943 흠.....제목이 일본어라 ....... balabl 2000-10-22 692 0
2942 どうぞ ごゆっくり taejunboy 2000-10-22 72 0
2941 re : 심심하군여..- - taejunboy 2000-10-22 53 0
2940 영어보다 한국어. taejunboy 2000-10-22 96 0
2939 공동경비구역... hwasoo 2000-10-22 5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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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7 re : 심심하군여..- - cryalone 2000-10-22 607 0
2936 에고....심심해라....조....... balabl 2000-10-22 52 0
2935 헉....ㅡ.ㅡ개를 골프채로....... balabl 2000-10-22 75 0
2934 심심하군여..- - dreamcast 2000-10-22 121 0
2933 발발님 어제クンクン을 만났어....... taejunboy 2000-10-22 61 0
2932 그럼.. taejunboy 2000-10-22 58 0
2931 re : 발이두,,,,^*^ s0909sin 2000-10-22 52 0
2930 일요일.... balabl 2000-10-22 57 0
2929 발발님 예쁜 그림 정말 고마....... taejunboy 2000-10-22 68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