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화형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형님의 글 읽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인데..^^
대전게시판은 대전식구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도
많이 글 올려주셔서 이렇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재미 있는 게시판으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나한테 "미사와상"이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마사라고
불려주세요.^^
>휘슬러47 Wrote…
>내가 고딩 1학년때 읽은 태극기(백광출판사 간)라는 책을 보니 태극의 제작 원리를 주역과 서양 과학을 곁들여 설명 해 놓았더구면...
>이 책을 보고 태극 괘의 원리와 우주 만물의 원리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가 있었지...
>동양역학에서 2진법과 8진법, 16진법 등을 설명 해 놓은 대목을 보곤 경탄을 금할 수 없었지...
>난 이 책을 보고 2진법을 8진법으로 바로 바꾸는 방법을 배웠어...
>하여간 3,000개 이상의 글이 올라 왔던 만큼 질적인 면에서도 충실한 대전 게시판이 되길 바라네...
>미사와상이랑 밤샘 외 대전방의 모든 식구들의 분발이 함께 하길...^^
>
>>bamsem Wrote…
>>3000번이란 처음엔 불가능한 숫자라 여겨 졌는데요,
>>1년도 안되었는데,,,약 8개월정도 되었지요?
>>
>>3000/(8*30)=12.5 즉 하루에 평균 12.5개의 글이 올라와야,,
>>되는셈,,쉬운 것은 아니지요?
>>
>>한국사람들은 숫자중에 3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3000이란 것에 나도 모르게 의미를 부여하고,
>>장난 같지만, 은연중 축하의 표현을 한거지요....
>>
>>그런데 뛰는자 위에 나는자 있다고,,
>>저는 역시 걸어가는 신세가..
>>
>>참 일본에도 뛰는자 위에 나는자가 있다란 표현이 있나요?
김종화형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형님의 글 읽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인데..^^ 대전게시판은 대전식구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도 많이 글 올려주셔서 이렇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재미 있는 게시판으로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나한테 "미사와상"이라고 하지 마시고 그냥 마사라고 불려주세요.^^ >휘슬러47 Wrote... >내가 고딩 1학년때 읽은 태극기(백광출판사 간)라는 책을 보니 태극의 제작 원리를 주역과 서양 과학을 곁들여 설명 해 놓았더구면... >이 책을 보고 태극 괘의 원리와 우주 만물의 원리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가 있었지... >동양역학에서 2진법과 8진법, 16진법 등을 설명 해 놓은 대목을 보곤 경탄을 금할 수 없었지... >난 이 책을 보고 2진법을 8진법으로 바로 바꾸는 방법을 배웠어... >하여간 3,000개 이상의 글이 올라 왔던 만큼 질적인 면에서도 충실한 대전 게시판이 되길 바라네... >미사와상이랑 밤샘 외 대전방의 모든 식구들의 분발이 함께 하길...^^ > >>bamsem Wrote... >>3000번이란 처음엔 불가능한 숫자라 여겨 졌는데요, >>1년도 안되었는데,,,약 8개월정도 되었지요? >> >>3000/(8*30)=12.5 즉 하루에 평균 12.5개의 글이 올라와야,, >>되는셈,,쉬운 것은 아니지요? >> >>한국사람들은 숫자중에 3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3000이란 것에 나도 모르게 의미를 부여하고, >>장난 같지만, 은연중 축하의 표현을 한거지요.... >> >>그런데 뛰는자 위에 나는자 있다고,, >>저는 역시 걸어가는 신세가.. >> >>참 일본에도 뛰는자 위에 나는자가 있다란 표현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