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뇽따기가 집에 못들어가는 슬픈이유.....

글쎄.....한국을 3주일 다녀왔더니... 더러운...기숙사엘....그것도 내방에.. 쥐란넘이....살고 있었다.... 그것도 버젓이 새끼까지 쳐놓구말이다...짜증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가게가 바쁜이유로..... 몇일을...가게에서 자다가.... 집에와서 잘려구 맘먹었더니.. 이 미친 쥐xx 가.... 내베게를 다 먹어 치운것였다.. 미친넘....ㅡ.ㅡ;; 거기까진 좋았다...참자...화내면 나만 무식한 쥐랑 같은넘 되어버린다.. 참자라구  맘먹었다..... 그런데...날이갈수록..이넘의 횡포는 심해지는거였다... 몇일전에...내 화장실 휴지까지.... 다 먹어치운것였다.... 그리고.....여학생들에겐 말하기 부끄럽지만.. 내 속옷까지도 몽땅 빵구를 내어 버렸다.....ㅡ.ㅡ;; 그래서 용탁이 오늘..... 속옷사러 시내 나갑니다... ㅜ.ㅜ 집에서 편하게 자던..옛날이 그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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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08 re : 잘 사궈놓지 그랬어....... s0909sin 2000-10-25 76 0
3007 뇽따기가 집에 못들어가는 슬....... hanul 2000-10-25 69 0
3006 히로시마의 여고생... hwasoo 2000-10-25 95 0
3005 영광이네요^^ balabl 2000-10-25 67 0
3004 발발님은 지금 일본에서 제일....... taejunboy 2000-10-25 58 0
3003 헤헤...이 이미지. taejunboy 2000-10-25 57 0
3002 슬레쉬님도... taejunboy 2000-10-25 66 0
3001 돼지가 귀여워요... taejunboy 2000-10-25 65 0
3000 오늘은...^^ balabl 2000-10-25 80 0
2999 아악~월령공주 비됴... cryalone 2000-10-25 55 0
2998 어쩌다 보니 대전방이 더 좋....... balabl 2000-10-25 86 0
2997 발이는 대전방 식구?(내용 ....... whistler 2000-10-25 705 0
2996 좀 흐리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balabl 2000-10-25 60 0
2995 re : 저도 첨 인사를.. s0909sin 2000-10-25 60 0
2994 re : ^*^ s0909sin 2000-10-25 110 0
2993 작은 변화 슬레쉬 2000-10-25 64 0
2992 누구 허락받고 내 그림을......... hanul 2000-10-25 619 0
2991 쑥스러워여...^^;;;; maverick 2000-10-25 67 0
2990 처음 뵙겠습니다. taejunboy 2000-10-25 105 0
2989 형님 오랜만이에요... taejunboy 2000-10-24 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