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님이 뇽타기님을 사모하는건 아닐까?
하하 아예 kj에도 가입을 시켜주시지요,,
잘못하면, 고용인이,
쥐님을 무지막지하게, 처형을 시킬것 같은데..
열분들 뇽타기님을 사모하는 쥐님.. 구명운동을 벌입시다,,,
>뇽따기 Wrote…
>모두들 안녕하시죠?
>그럼 안녕히게세요.....
>쥐와의전투 ......
>아마도 당분간은 힘들것같아요...
>어제 드디어 쥐의 실체를 봤습니다..
>낮잠을 자는데....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떴더니.....
>글쎄 이 쥐넘이...
>내 배위를 어슬렁하지 않겠습니까..?
>첨엔 워낙 커서...고양이인지 알았는데..
>내가 고양일 안키우고 있기 때문에 봤더니..
>이...나쁜 쥐넘이 씩~~~ 웃더니 도망가넹요....
>그런데 방 구석쪽으로 사라졌는데....
>꼬리만 ...거의 ...20센티...믿기지 않겠지만...정말입니다...ㅡ.ㅡ;;
>휴.....무셔~~~~
>쥐가 넘 싫다...ㅜ.ㅜ
쥐님이 뇽타기님을 사모하는건 아닐까? 하하 아예 kj에도 가입을 시켜주시지요,, 잘못하면, 고용인이, 쥐님을 무지막지하게, 처형을 시킬것 같은데.. 열분들 뇽타기님을 사모하는 쥐님.. 구명운동을 벌입시다,,, >뇽따기 Wrote... >모두들 안녕하시죠? >그럼 안녕히게세요..... >쥐와의전투 ...... >아마도 당분간은 힘들것같아요... >어제 드디어 쥐의 실체를 봤습니다.. >낮잠을 자는데....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떴더니..... >글쎄 이 쥐넘이... >내 배위를 어슬렁하지 않겠습니까..? >첨엔 워낙 커서...고양이인지 알았는데.. >내가 고양일 안키우고 있기 때문에 봤더니.. >이...나쁜 쥐넘이 씩~~~ 웃더니 도망가넹요.... >그런데 방 구석쪽으로 사라졌는데.... >꼬리만 ...거의 ...20센티...믿기지 않겠지만...정말입니다...ㅡ.ㅡ;; >휴.....무셔~~~~ >쥐가 넘 싫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