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뇽따기님~
헤헤~웃을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자꾸 웃음이 나오네여~
음...영화에서 보는 것 같이 귀여운 쥐로 연상이 되어서리...
근데 정말 크긴 크네여~^^
예전에 중학교때 국어시간에 국어선생님이 쥐를 생포해서 창밖으로 던진적이 있었는데...(2층교실)점심시간에 나가보니 놀랐는지 눈을 크게 뜨고 입가에 약간의 피를 흘린 채 죽어 있는데~징그럽기 보단 불쌍하더라구요.^^(아주 작은 새끼 쥐여서 그랬나??)
>뇽따기 Wrote…
>모두들 안녕하시죠?
>그럼 안녕히게세요.....
>쥐와의전투 ......
>아마도 당분간은 힘들것같아요...
>어제 드디어 쥐의 실체를 봤습니다..
>낮잠을 자는데....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떴더니.....
>글쎄 이 쥐넘이...
>내 배위를 어슬렁하지 않겠습니까..?
>첨엔 워낙 커서...고양이인지 알았는데..
>내가 고양일 안키우고 있기 때문에 봤더니..
>이...나쁜 쥐넘이 씩~~~ 웃더니 도망가넹요....
>그런데 방 구석쪽으로 사라졌는데....
>꼬리만 ...거의 ...20센티...믿기지 않겠지만...정말입니다...ㅡ.ㅡ;;
>휴.....무셔~~~~
>쥐가 넘 싫다...ㅜ.ㅜ
안녕하세요 뇽따기님~ 헤헤~웃을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자꾸 웃음이 나오네여~ 음...영화에서 보는 것 같이 귀여운 쥐로 연상이 되어서리... 근데 정말 크긴 크네여~^^ 예전에 중학교때 국어시간에 국어선생님이 쥐를 생포해서 창밖으로 던진적이 있었는데...(2층교실)점심시간에 나가보니 놀랐는지 눈을 크게 뜨고 입가에 약간의 피를 흘린 채 죽어 있는데~징그럽기 보단 불쌍하더라구요.^^(아주 작은 새끼 쥐여서 그랬나??) >뇽따기 Wrote... >모두들 안녕하시죠? >그럼 안녕히게세요..... >쥐와의전투 ...... >아마도 당분간은 힘들것같아요... >어제 드디어 쥐의 실체를 봤습니다.. >낮잠을 자는데....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떴더니..... >글쎄 이 쥐넘이... >내 배위를 어슬렁하지 않겠습니까..? >첨엔 워낙 커서...고양이인지 알았는데.. >내가 고양일 안키우고 있기 때문에 봤더니.. >이...나쁜 쥐넘이 씩~~~ 웃더니 도망가넹요.... >그런데 방 구석쪽으로 사라졌는데.... >꼬리만 ...거의 ...20센티...믿기지 않겠지만...정말입니다...ㅡ.ㅡ;; >휴.....무셔~~~~ >쥐가 넘 싫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