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안녕하세요.
요즈음 거의 계시판에 오시지 않죠?
바빴어요?
어제 메일을 보내주셨다구...아 아직 확인하지 않아요.
최송합니다.집에서 확인하겠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대구님을 만났을 때
제가 영화VTR샀죠.
그 영화VTR 화면이 나빠서 전혀 볼 수 없었어요.^^
대구님의 말씀대로 사지 않이면 좋았어요.
그런데 12월에 다시 한국에 가려고 합니다.
대구에도 가보고 싶어요.
이번에는 대구에서 만납시다.
그럼 ...건강하세요.
>291 Wrote…
>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제가 어제 메일 보냈었는데요. 헤헤헤
>대전 게시판이 꼬옥 예전의 자유 게시판 같군요!
>( 하루에 2 page를 넘겼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 )
>이제 2000년도 2달씩이나(?) 남았군요!! ㅜ.ㅜ
>앞으로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
>p-s
>안 읽은 글들이 너무 만쿤요^^
>언제 다 볼 수 있을까요?
>겨울잠 안 자는 iguana였습니다.
>
>
>
예 안녕하세요. 요즈음 거의 계시판에 오시지 않죠? 바빴어요? 어제 메일을 보내주셨다구...아 아직 확인하지 않아요. 최송합니다.집에서 확인하겠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대구님을 만났을 때 제가 영화VTR샀죠. 그 영화VTR 화면이 나빠서 전혀 볼 수 없었어요.^^ 대구님의 말씀대로 사지 않이면 좋았어요. 그런데 12월에 다시 한국에 가려고 합니다. 대구에도 가보고 싶어요. 이번에는 대구에서 만납시다. 그럼 ...건강하세요. >291 Wrote... >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제가 어제 메일 보냈었는데요. 헤헤헤 >대전 게시판이 꼬옥 예전의 자유 게시판 같군요! >( 하루에 2 page를 넘겼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 ) >이제 2000년도 2달씩이나(?) 남았군요!! ㅜ.ㅜ >앞으로는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 >p-s >안 읽은 글들이 너무 만쿤요^^ >언제 다 볼 수 있을까요? >겨울잠 안 자는 iguana였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