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이라는 말은 내 한/일사전에 없었습니다.
궁시는 있습니다.
슬레쉬님의 설명을 보니 에두름과 같은 뜻일것 같아요.
정말 여러 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어학의 재미 있는 부분이네요.
>슬레쉬 Wrote…
>궁시렁... 궁시렁... 이거 뭔지 아시죠?
>상대방에게 떳떳하게 이야기 못하고 조심스럽게 소근거리는것을
>말하는것 같아요. 확실히 저도 표현을 못하겠어요. 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라서요.
>하핫 그런데 궁시렁 거리는게 이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강한자가 있으면 약한자가 있잖아요. 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자
>(약자)가 누릴수 있는 특권이죠. 헤헤헤
>이거 어쩌다가 횡설수설이 되어가고 있는거지? —;
>오늘도 이상한 자취를 남기는 슬레쉬입니다. ㅠㅠ
궁시렁이라는 말은 내 한/일사전에 없었습니다. 궁시는 있습니다. 슬레쉬님의 설명을 보니 에두름과 같은 뜻일것 같아요. 정말 여러 가지 표현이 있습니다. 어학의 재미 있는 부분이네요. >슬레쉬 Wrote... >궁시렁... 궁시렁... 이거 뭔지 아시죠? >상대방에게 떳떳하게 이야기 못하고 조심스럽게 소근거리는것을 >말하는것 같아요. 확실히 저도 표현을 못하겠어요. 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라서요. >하핫 그런데 궁시렁 거리는게 이런 경우도 있더라구요. >강한자가 있으면 약한자가 있잖아요. 그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자 >(약자)가 누릴수 있는 특권이죠. 헤헤헤 >이거 어쩌다가 횡설수설이 되어가고 있는거지? --; >오늘도 이상한 자취를 남기는 슬레쉬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