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웃고난다면.....더 좋을것이 없을것같네요...^^;;
누가 뭐라고 한들.....신경쓰지말고...하하~~^^;;
>bamsem Wrote…
>그냥 웃겨서리,,
>
>웃엇지,,
>
>왜 웃냐고 이유를 묻는다면 머라고 딱 뿌러지게 예기할순 없지만....
>
>그래도 웃고 싶은 날이 있지,,
>
>되돌아 보면
>
>사실 그날이 제일 슬픈날,,
>
>애써 웃으며, 지내고 싶은날,
>
>맞아 그날은 웃고 지냈지,
>
>그럼? 진짜 웃고 싶은 날은 ?
>
>그날도 웃고 지냈지,,
>
>마냥,,
>
>웃다가 지치서 다시 슬픈날이 올때까지..
>
>그래서 또 웃고,,
>
>또 웃고,,미치넘 처럼,,,또 웃고,,
>
>남들이 왜 웃냐고 물어 볼때,,
>
>그때서야, 웃음을 그쳤지,,
>
>웃어야할 이유를 난 모르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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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웃고난다면.....더 좋을것이 없을것같네요...^^;; 누가 뭐라고 한들.....신경쓰지말고...하하~~^^;; >bamsem Wrote... >그냥 웃겨서리,, > >웃엇지,, > >왜 웃냐고 이유를 묻는다면 머라고 딱 뿌러지게 예기할순 없지만.... > >그래도 웃고 싶은 날이 있지,, > >되돌아 보면 > >사실 그날이 제일 슬픈날,, > >애써 웃으며, 지내고 싶은날, > >맞아 그날은 웃고 지냈지, > >그럼? 진짜 웃고 싶은 날은 ? > >그날도 웃고 지냈지,, > >마냥,, > >웃다가 지치서 다시 슬픈날이 올때까지.. > >그래서 또 웃고,, > >또 웃고,,미치넘 처럼,,,또 웃고,, > >남들이 왜 웃냐고 물어 볼때,, > >그때서야, 웃음을 그쳤지,, > >웃어야할 이유를 난 모르니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