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트상품 ”베스트 30”에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한국이 21위에 올랐다.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오사카 무역관에 따르면 일본 경제전문지
<니케이트렌디>12월호 특집에서 ”한국이 음악, 영화, 음식 등에서 ”한국 붐”을 일으켰다”며 히트상품 21위에올렸다.
히트 상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출시된 상품 또는 서비스 가운데 시장성,참신성, 시장창출성, 영향력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유니크로(캐주얼 의류브랜드, 1위), 플레이스테이션2(비디오 게임기, 2위), 휴대폰착신 멜로디다운 서비스(7위), 파라파라(댄스 유형, 11위) 등이 상위에 랭크됐다.
한국이 뽑힌 이유로는 여행자가 급증, 친근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음악,영화, 요리 등에서 새로운 한국 붐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올해들어 7,000만개가 팔린 일청식품의 ”고추면”, 18억엔의 흥행수입을올린 영화
<쉬리>, 한ㆍ일 합작그룹으로한국에서 인기를 얻은 뒤 일본으로진출한 “Y2K” 등이 소개됐다.
/연합
일본 히트상품 "베스트 30"에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한국이 21위에 올랐다. 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오사카 무역관에 따르면 일본 경제전문지<니케이트렌디> 12월호 특집에서 "한국이 음악, 영화, 음식 등에서 "한국 붐"을 일으켰다"며 히트상품 21위에올렸다. 히트 상품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출시된 상품 또는 서비스 가운데 시장성,참신성, 시장창출성, 영향력 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유니크로(캐주얼 의류브랜드, 1위), 플레이스테이션2(비디오 게임기, 2위), 휴대폰착신 멜로디다운 서비스(7위), 파라파라(댄스 유형, 11위) 등이 상위에 랭크됐다. 한국이 뽑힌 이유로는 여행자가 급증, 친근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음악,영화, 요리 등에서 새로운 한국 붐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올해들어 7,000만개가 팔린 일청식품의 "고추면", 18억엔의 흥행수입을올린 영화 <쉬리>, 한ㆍ일 합작그룹으로한국에서 인기를 얻은 뒤 일본으로진출한 "Y2K" 등이 소개됐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