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계열과 파란색 계열을 좋아합니다.
물론 흰색과 파란색의 조합도 매우 좋아합니다.
눈을 좋아합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해 주니까요.
삭막한 환경의 직장에서 일하다가 눈이 내린다면 저는 밖으로
뛰쳐 나갈것 같습니다.
강화도도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습니다.
원래 강화도는 경기도 소속이었습니다만, 언제부턴가 바뀐듯...
강화도로 가는 버스도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역시 멀죠.
강화도의 화문석, 인삼, 그리고 그 외에 맛깔스러운 지방 식문화가
자리 잡은 만큼, 관광지로도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강화도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역시 대포였습니다.
그리고 학생시절에는 일본 학생들도 인상 깊었습니다.
현제 북한과 멀지 않게 있는 곳이라 검문도 있습니다.
>taejunboy Wrote…
>오늘 서울옆에 강화도에 눈이 내렸다면서요?
>
>일본의 후지산도 눈이 내려서 참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
>원래 눈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먼 눈풍경은
>
>아름다워요.
>
>겨울에 한국에 갈 때마다 눈을 볼 수 있거든요.
>
>다음도 또 눈이 내릴지도 몰라요.
>
>눈을 좋아하세요?
>
흰색 계열과 파란색 계열을 좋아합니다. 물론 흰색과 파란색의 조합도 매우 좋아합니다. 눈을 좋아합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해 주니까요. 삭막한 환경의 직장에서 일하다가 눈이 내린다면 저는 밖으로 뛰쳐 나갈것 같습니다. 강화도도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습니다. 원래 강화도는 경기도 소속이었습니다만, 언제부턴가 바뀐듯... 강화도로 가는 버스도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역시 멀죠. 강화도의 화문석, 인삼, 그리고 그 외에 맛깔스러운 지방 식문화가 자리 잡은 만큼, 관광지로도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강화도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역시 대포였습니다. 그리고 학생시절에는 일본 학생들도 인상 깊었습니다. 현제 북한과 멀지 않게 있는 곳이라 검문도 있습니다. >taejunboy Wrote... >오늘 서울옆에 강화도에 눈이 내렸다면서요? > >일본의 후지산도 눈이 내려서 참 아름다운 모습 입니다. > >원래 눈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먼 눈풍경은 > >아름다워요. > >겨울에 한국에 갈 때마다 눈을 볼 수 있거든요. > >다음도 또 눈이 내릴지도 몰라요. > >눈을 좋아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