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이라는 날은 한국 민주화운동의 계기로도 된 전태일, 분신자살사건이, 서울동대문의 평화시장앞의 길에서 생긴 날 입니다.
작년도 자유게시판에 문을 올렸습니다만, 이 인물을
다룬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라는 영화는 제가
처음으로 한국의 영화극장에서 본 영화이지만,
충격과 감동은, 지금도 마음에 깊게 남아 있습니다.
1970년대에, 놀랍게 발전해 나간 한국경제의
속에서, 열악마지막없는 평화시장의 縫製工場의 노동환경의 개선 위해서
스스로 목숨까지도 희생으로 한 한사람의 근로청년이 짧더라도, 파란만장(波瀾萬丈)의 인생을 또 한번, 오늘은 생각하여 보고 싶다.
그렇다고해도, 현재, 평화시장은 참, 멋진 shopping town이 되고, 얼마나 일본어의 안내서,
그 위에 PC에는 홈 페이지로 각 점포의 소개까지
. . . 전태일이 이것을 혹시 지금 보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헤헤헤
11월13일이라는 날은 한국 민주화운동의 계기로도 된 전태일, 분신자살사건이, 서울동대문의 평화시장앞의 길에서 생긴 날 입니다. 작년도 자유게시판에 문을 올렸습니다만, 이 인물을 다룬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라는 영화는 제가 처음으로 한국의 영화극장에서 본 영화이지만, 충격과 감동은, 지금도 마음에 깊게 남아 있습니다. 1970년대에, 놀랍게 발전해 나간 한국경제의 속에서, 열악마지막없는 평화시장의 縫製工場의 노동환경의 개선 위해서 스스로 목숨까지도 희생으로 한 한사람의 근로청년이 짧더라도, 파란만장(波瀾萬丈)의 인생을 또 한번, 오늘은 생각하여 보고 싶다. 그렇다고해도, 현재, 평화시장은 참, 멋진 shopping town이 되고, 얼마나 일본어의 안내서, 그 위에 PC에는 홈 페이지로 각 점포의 소개까지 . . . 전태일이 이것을 혹시 지금 보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