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감이 많이 생산되는 곳은
주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북도 이지요..
곶감으로 유명한곳은 참 많은데..
그중에, 영동, 정읍,,등 이지요,,
특히 영동은 도시의 나무가 감나무로, 가로수가
감나무로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가을에 영동을 가게 되면,
길가의 황금색, 감꽃을 보게 되지요..
한국은 제사때 필히 감을 제삿상에 올려야 되기때문에..
가을부터 겨울까진. 생감을
그이후부터는 곶감을 올립니다..
한국의 감은 그다지 비싼 과일이 아닌편이구요,
12월에 오시면,
곶감을 준비 하지요,,,
유명한 곶감으로...
>taejunboy Wrote…
>오늘은 무엇인지 저도 긴장감이 있거든요.
>지금 아마 제가 아는 고3생은 수능시험중 있것 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지 모르지만 잘하게 된다면 좋은데요.
>
>그런데 겨울 한국에서는 곶감,유자차등 맛이 있는 음식도 나옵니다.
>특히 곶감은 저도 좋아하고 언제나 사고 싶다라고 생각하는데.
>무척 비싸잖아요.
>어딘지 싸게 파는 곳 알지 않습니까?
>
한국에서 감이 많이 생산되는 곳은 주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북도 이지요.. 곶감으로 유명한곳은 참 많은데.. 그중에, 영동, 정읍,,등 이지요,, 특히 영동은 도시의 나무가 감나무로, 가로수가 감나무로 되어 있읍니다, 그래서 가을에 영동을 가게 되면, 길가의 황금색, 감꽃을 보게 되지요.. 한국은 제사때 필히 감을 제삿상에 올려야 되기때문에.. 가을부터 겨울까진. 생감을 그이후부터는 곶감을 올립니다.. 한국의 감은 그다지 비싼 과일이 아닌편이구요, 12월에 오시면, 곶감을 준비 하지요,,, 유명한 곶감으로... >taejunboy Wrote... >오늘은 무엇인지 저도 긴장감이 있거든요. >지금 아마 제가 아는 고3생은 수능시험중 있것 입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지 모르지만 잘하게 된다면 좋은데요. > >그런데 겨울 한국에서는 곶감,유자차등 맛이 있는 음식도 나옵니다. >특히 곶감은 저도 좋아하고 언제나 사고 싶다라고 생각하는데. >무척 비싸잖아요. >어딘지 싸게 파는 곳 알지 않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