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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19년전의 대입때..
대전

19년전 대입시때,,,
저의,,,경험담입니다,,,
고교를 실업계로 나온 난,,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의 예비고사

<그때는
예비고사>

점수를 가지고,,
전공학과를 고르기 위해.밤을 세운적이 있었지요.

그때는 공대에 교육대

<지금도 소수의 과가 있지만>

 와 공대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했었지요,,

쉽게 결정되지 않는 진로를 놓고,,
공대다,, 교육대다,,라는 싸움을 얼마나 했는지..

깜박 원서를 깔고 졸았는데...
한참을 졸았는가 ?? 깨어서 보니...글쎄..눈앞에 ,,공대라고 쓰여진것 같은
XX가 흘린것이 보여서 공대로 결정을 하였고,,지금도 그때의 결정을 
특별히 후회한적이 없지요,,
만약 그때 보인 글자가 교육대 였으면,,아마.학교에서 인기없는 왕따 
선생님이 되지 않아
가 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시험을 마친, 고3들의 고민은 ...정말 중요한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인생의 길을 결정하는 고민들이 될테니까...

많이 고민 하십시요,,,정말로,,많이...


19년전의 대입때..

19년전 대입시때,,, 저의,,,경험담입니다,,, 고교를 실업계로 나온 난,,그다지 좋지 않은 성적의 예비고사<그때는 예비고사>점수를 가지고,, 전공학과를 고르기 위해.밤을 세운적이 있었지요. 그때는 공대에 교육대<지금도 소수의 과가 있지만> 와 공대의 갈림길에서 고민을 했었지요,, 쉽게 결정되지 않는 진로를 놓고,, 공대다,, 교육대다,,라는 싸움을 얼마나 했는지.. 깜박 원서를 깔고 졸았는데... 한참을 졸았는가 ?? 깨어서 보니...글쎄..눈앞에 ,,공대라고 쓰여진것 같은 XX가 흘린것이 보여서 공대로 결정을 하였고,,지금도 그때의 결정을  특별히 후회한적이 없지요,, 만약 그때 보인 글자가 교육대 였으면,,아마.학교에서 인기없는 왕따  선생님이 되지 않아 가 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시험을 마친, 고3들의 고민은 ...정말 중요한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인생의 길을 결정하는 고민들이 될테니까... 많이 고민 하십시요,,,정말로,,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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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8 밤셈 선배님!18일! cryalone 2000-11-17 70 0
3267 re : 옆구리만 만나고 갈....... s0909sin 2000-11-17 58 0
3266 re : 축하 !! whistler 2000-11-17 620 0
3265 자축! 슬레쉬 2000-11-17 723 0
3264 re : 불쌍해라...ㅠ.ㅠ whistler 2000-11-17 110 0
3263 날은 추워지고, 옆구리는 허....... hanul 2000-11-17 56 0
3262 re : 존레논,,,감사합니....... taejunboy 2000-11-16 90 0
3261 존레논,,, s0909sin 2000-11-16 60 0
3260 re : 마사히로님,,,, s0909sin 2000-11-16 655 0
3259 밤샘님께 좀 상담. taejunboy 2000-11-16 59 0
3258 인생의 선택... taejunboy 2000-11-16 59 0
3257 편하게 놀러오세요. taejunboy 2000-11-16 61 0
3256 드뎌....부산 balbal....... balabl 2000-11-16 83 0
3255 좋은 친구들이란... 슬레쉬 2000-11-16 551 0
3254 19년전의 대입때.. s0909sin 2000-11-15 83 0
3253 re : 마사히로님 아까는 ....... taejunboy 2000-11-15 642 0
3252 re : 곶감은... s0909sin 2000-11-15 63 0
3251 re : re : 마사히로님....... parkjomi 2000-11-15 84 0
3250 우와...무서운 만큼 이해할....... taejunboy 2000-11-15 104 0
3249 음...여유이네요 화수님 ^....... taejunboy 2000-11-15 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