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예전에 첫사랑이 나를 두고
결혼을 할때가 있었지...
정말 마음이 아팠었었는데...
어떻게 위로를 하지?
하지만 다행이야...
첫사랑이라고 단어를 쓴걸보면,,
분명히. 두번째 사랑이 있다는 거?
안그러면,, 첫사랑이라고는 표현을 하지 않았겠지?
첫사랑한테 못다한,사랑을 지금의 사랑한테..
두배로 해주면,,
마음은 금새... 좋아 질거야......^^
>nshwang Wrote…
>하루에 3탕을 뛰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답니다...^^
>7시 모임갔다가 9시에 끝나서 바로 시내로 나가서
>다른 모임에 참석했지요.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또 일요일날 예식장이 3군데라서 아침일찍 조치원에 갔다가
>인사만하고 바로 대전으로 와서 다른 예식장에...ㅠ.ㅠ
>글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제가 담에 쏘지요...^^
>오늘은 맘이 아프답니다.
>저의 첫사랑이 시집가는 날이라서...ㅠ.ㅠ
>그래서 하늘도 우나 봅니다..꺼이꺼이~~
>그럼...
나두 예전에 첫사랑이 나를 두고 결혼을 할때가 있었지... 정말 마음이 아팠었었는데... 어떻게 위로를 하지? 하지만 다행이야... 첫사랑이라고 단어를 쓴걸보면,, 분명히. 두번째 사랑이 있다는 거? 안그러면,, 첫사랑이라고는 표현을 하지 않았겠지? 첫사랑한테 못다한,사랑을 지금의 사랑한테.. 두배로 해주면,, 마음은 금새... 좋아 질거야......^^ >nshwang Wrote... >하루에 3탕을 뛰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답니다...^^ >7시 모임갔다가 9시에 끝나서 바로 시내로 나가서 >다른 모임에 참석했지요.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또 일요일날 예식장이 3군데라서 아침일찍 조치원에 갔다가 >인사만하고 바로 대전으로 와서 다른 예식장에...ㅠ.ㅠ >글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제가 담에 쏘지요...^^ >오늘은 맘이 아프답니다. >저의 첫사랑이 시집가는 날이라서...ㅠ.ㅠ >그래서 하늘도 우나 봅니다..꺼이꺼이~~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