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마음이 서글퍼 지는군...
뭔가 이룬 일 없이 또, 한 해가 저물어 간다고 생각하니...
하지만 아직 한달 하고도 10여일이 남아 있으니 희망을 버리기엔 억울 하겠지?
수능을 거친 우리의 고딩들은 이젠 들뜬 맘으로 내년을 준비허고들 있을테지...
배경음악은 마지막 크리스마스인가? 아님... 지난 크리스마스인가?
찬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쐬주에 멍게 안주로 한 잔 했으면...
>bamsem Wrote…
>간밤에 내린비가
>아침까지...대전을 적셔주는군요..
>겨울비는 왠지,,사람을 슬프게..하는듯,,
>질척거림보다도, 옷이 젖는거 보다 더,.
>깊숙히 마음을 적시고...
>
>이 비가 그치면,,,
>비가..하얀 눈이 되겠지요?
>
왠지 마음이 서글퍼 지는군... 뭔가 이룬 일 없이 또, 한 해가 저물어 간다고 생각하니... 하지만 아직 한달 하고도 10여일이 남아 있으니 희망을 버리기엔 억울 하겠지? 수능을 거친 우리의 고딩들은 이젠 들뜬 맘으로 내년을 준비허고들 있을테지... 배경음악은 마지막 크리스마스인가? 아님... 지난 크리스마스인가? 찬바람 부는 바닷가에서 쐬주에 멍게 안주로 한 잔 했으면... >bamsem Wrote... >간밤에 내린비가 >아침까지...대전을 적셔주는군요.. >겨울비는 왠지,,사람을 슬프게..하는듯,, >질척거림보다도, 옷이 젖는거 보다 더,. >깊숙히 마음을 적시고... > >이 비가 그치면,,, >비가..하얀 눈이 되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