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의 차문화는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영국권도 우리가 아는 Lipton Tea라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요.
동남아시아의 실론섬도 차의 주요산지 이지요...
차는 찻잎의 가공법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기본적인 재료는 차나무에서 나는 찻잎으로
1)무발효차:녹차처럼 찻잎을 단순 건조(덖는 과정은 포함될 수 있음) 과정을 거쳐 뜨거운 물에 우려 내어 먹는 차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방식임.
2)반발효차:중국의 우롱차처럼 찻잎을 어느 정도 발효 숙성시켜 우려 먹는 방식으로 중국에서 선호.
3)완전발효차:영국의 홍차처럼 완전 발효 시켜 먹는 방식으로 유럽에서 선호.
그 외 여러가지 잎으로 우려먹는 차가 많지만 거의가 엽차(葉茶)로 보면 되겠죠?
일본괴 한국, 중국은 茶道라 하여 차를 마시는 형식에서도 아주 엄정한 규칙이 있지만 지금은 현대화되어 많이 퇴색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그 다도를 엄하게 준수하고 있는 모임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국 올 기회가 있다면 같이 전통적인 한국의 다도를 견학함이 어떨는지? ^(^
>taejunboy Wrote…
>England에서는 afternoon tea라는 생활습관이 있는것 같아요.
>오후에 뜨거운 홍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몸과 신경을
>휴식시킨다.
>참 좋은 생활습관 입니다.
>언제나 바쁜 현대의 사회인에게는 이렇게 습관이 필요합니다.
>애오라지 일요일의 오후에는 그렇게 분위기속에서
>차라도 마시고 싶군요.
한국, 중국, 일본의 차문화는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영국권도 우리가 아는 Lipton Tea라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요. 동남아시아의 실론섬도 차의 주요산지 이지요... 차는 찻잎의 가공법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기본적인 재료는 차나무에서 나는 찻잎으로 1)무발효차:녹차처럼 찻잎을 단순 건조(덖는 과정은 포함될 수 있음) 과정을 거쳐 뜨거운 물에 우려 내어 먹는 차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방식임. 2)반발효차:중국의 우롱차처럼 찻잎을 어느 정도 발효 숙성시켜 우려 먹는 방식으로 중국에서 선호. 3)완전발효차:영국의 홍차처럼 완전 발효 시켜 먹는 방식으로 유럽에서 선호. 그 외 여러가지 잎으로 우려먹는 차가 많지만 거의가 엽차(葉茶)로 보면 되겠죠? 일본괴 한국, 중국은 茶道라 하여 차를 마시는 형식에서도 아주 엄정한 규칙이 있지만 지금은 현대화되어 많이 퇴색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그 다도를 엄하게 준수하고 있는 모임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국 올 기회가 있다면 같이 전통적인 한국의 다도를 견학함이 어떨는지? ^(^ >taejunboy Wrote... >England에서는 afternoon tea라는 생활습관이 있는것 같아요. >오후에 뜨거운 홍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몸과 신경을 >휴식시킨다. >참 좋은 생활습관 입니다. >언제나 바쁜 현대의 사회인에게는 이렇게 습관이 필요합니다. >애오라지 일요일의 오후에는 그렇게 분위기속에서 >차라도 마시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