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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re : <font color=magenta>茶文化라......^(^</font>
대전

한국, 중국, 일본의 차문화는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영국권도 우리가 아는 Lipton Tea라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요.
동남아시아의 실론섬도 차의 주요산지 이지요...
차는 찻잎의 가공법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기본적인 재료는 차나무에서 나는 찻잎으로
1)무발효차:녹차처럼 찻잎을 단순 건조(덖는 과정은 포함될 수 있음) 과정을 거쳐 뜨거운 물에 우려 내어 먹는 차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방식임.
2)반발효차:중국의 우롱차처럼 찻잎을 어느 정도 발효 숙성시켜 우려 먹는 방식으로 중국에서 선호.
3)완전발효차:영국의 홍차처럼 완전 발효 시켜 먹는 방식으로 유럽에서 선호.

그 외  여러가지 잎으로 우려먹는 차가 많지만 거의가 엽차(葉茶)로 보면 되겠죠?

일본괴 한국, 중국은 茶道라 하여 차를 마시는 형식에서도 아주 엄정한 규칙이 있지만 지금은 현대화되어 많이 퇴색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그 다도를 엄하게 준수하고 있는 모임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국 올 기회가 있다면 같이 전통적인 한국의 다도를 견학함이 어떨는지? ^(^


>taejunboy Wrote…
>England에서는 afternoon tea라는 생활습관이 있는것 같아요.
>오후에 뜨거운 홍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몸과 신경을 
>휴식시킨다.
>참 좋은 생활습관 입니다.
>언제나 바쁜 현대의 사회인에게는 이렇게 습관이 필요합니다.
>애오라지 일요일의 오후에는 그렇게 분위기속에서 
>차라도 마시고 싶군요.


re : 茶文化라......^(^

한국, 중국, 일본의 차문화는 역사와 전통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영국권도 우리가 아는 Lipton Tea라는 유명한 브랜드가 있지요. 동남아시아의 실론섬도 차의 주요산지 이지요... 차는 찻잎의 가공법에 따라 몇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먼저 기본적인 재료는 차나무에서 나는 찻잎으로 1)무발효차:녹차처럼 찻잎을 단순 건조(덖는 과정은 포함될 수 있음) 과정을 거쳐 뜨거운 물에 우려 내어 먹는 차를 말하는 것으로 주로 한국과 일본에서 먹는 방식임. 2)반발효차:중국의 우롱차처럼 찻잎을 어느 정도 발효 숙성시켜 우려 먹는 방식으로 중국에서 선호. 3)완전발효차:영국의 홍차처럼 완전 발효 시켜 먹는 방식으로 유럽에서 선호. 그 외 여러가지 잎으로 우려먹는 차가 많지만 거의가 엽차(葉茶)로 보면 되겠죠? 일본괴 한국, 중국은 茶道라 하여 차를 마시는 형식에서도 아주 엄정한 규칙이 있지만 지금은 현대화되어 많이 퇴색하고 말았지요... 하지만 지금도 그 다도를 엄하게 준수하고 있는 모임들이 있으니... 다음에 한국 올 기회가 있다면 같이 전통적인 한국의 다도를 견학함이 어떨는지? ^(^ >taejunboy Wrote... >England에서는 afternoon tea라는 생활습관이 있는것 같아요. >오후에 뜨거운 홍차와 과자를 먹으면서 몸과 신경을  >휴식시킨다. >참 좋은 생활습관 입니다. >언제나 바쁜 현대의 사회인에게는 이렇게 습관이 필요합니다. >애오라지 일요일의 오후에는 그렇게 분위기속에서  >차라도 마시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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