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그들의 break dance.
한국의 가요도 드디어 여기 까지 왔는지...
량/량을 처음 봤을 때 그렇게 느꼈습니다.
역시 귀여워...
보고 싶은 그들의 break dance. 한국의 가요도 드디어 여기 까지 왔는지... 량/량을 처음 봤을 때 그렇게 느꼈습니다. 역시 귀여워...
TOTAL: 6748
re : 음...머리가 아파.......
지금...이밤에 뭐하세요?
밤샘님~ 놀랬어여~~^^
량현,량하.
re : re : 그럴때는 .......
re : 그럴때는 말이죠..
음...머리가 아파요.
하루에 다섯단어에 대해,,,.......
리베라메를 보구...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정말 추운날씨~~ㅜ.ㅜ
11월도 다 가고..
re : 이럴 때.
역시 밤샘님께서...
re : 단지,,,글을 올리.......
이럴 때.
re : 앙~~~ 벌써 크리.......
おっしゃる通りです
re :
これは戰場のメリ-クリスマス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