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탁이도....이제 늙었습니당....
철모르고 여기 저기 놀러다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ㅡ..ㅡ;;
이 나이 먹도록 머했나?
바보처럼만....생활, 그리구 시간에 쫓기어서만 살았나봐요......
뭐 하나 제대로 이루어놓은것도 없으면서 ...
좀 그렇네요......
올해의 마지막 준비들 모두..열심히 하구 있겠죠?
그럼 홧팅......
용탁이도....이제 늙었습니당.... 철모르고 여기 저기 놀러다니던때가 엊그제 같은데....ㅡ..ㅡ;; 이 나이 먹도록 머했나? 바보처럼만....생활, 그리구 시간에 쫓기어서만 살았나봐요...... 뭐 하나 제대로 이루어놓은것도 없으면서 ... 좀 그렇네요...... 올해의 마지막 준비들 모두..열심히 하구 있겠죠? 그럼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