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즈음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5분여 거리의
또 다른 공장에서,,,근무를 하기때분에..
자주 접속을 하지 못하구 있지요,,
복잡한 기계 한대를 개조하느라고 정신이 없지요..
자동차 엔진 brg cap을 만드는 기계인데..
정신이 없을정도로,,잘 되지 않고 있읍니다,,
이럴때 스스로 책망을 하지요.
왜? 진작 실력을 키우지 않았을까 하는..
시세발로 ,,헤메고 있읍니다,,
선배님의 근황은 어떠신지요??
>whistler47 Wrote…
>마사의 펜이 많군^&^
>부러워라^^
>지금쯤 밤샘은 뭘하고 있을까?
안녕하세요,, 저는 요즈음 제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 5분여 거리의 또 다른 공장에서,,,근무를 하기때분에.. 자주 접속을 하지 못하구 있지요,, 복잡한 기계 한대를 개조하느라고 정신이 없지요.. 자동차 엔진 brg cap을 만드는 기계인데.. 정신이 없을정도로,,잘 되지 않고 있읍니다,, 이럴때 스스로 책망을 하지요. 왜? 진작 실력을 키우지 않았을까 하는.. 시세발로 ,,헤메고 있읍니다,, 선배님의 근황은 어떠신지요?? >whistler47 Wrote... >마사의 펜이 많군^&^ >부러워라^^ >지금쯤 밤샘은 뭘하고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