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통하는 묘한 감정^^
나막신의 리플도 정말 간만이군...
언제 정말 만나서 쐬주 한잔 걸치면서 서로의 독백을 들어볼 수 있으려나?
이 달이 가기 전, 이 해가 가기 전 한번은 봐야겠지??
>bamsem Wrote…
>옛날 산울림의 독백이란 가사입니다,,
>
>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 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어느
>누가 테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
>오늘 대천에 출장을 다녀 오며,,밤하늘의 보름달을
>보며,,,생각난 가사이지요...
>
뭔가 통하는 묘한 감정^^ 나막신의 리플도 정말 간만이군... 언제 정말 만나서 쐬주 한잔 걸치면서 서로의 독백을 들어볼 수 있으려나? 이 달이 가기 전, 이 해가 가기 전 한번은 봐야겠지?? >bamsem Wrote... >옛날 산울림의 독백이란 가사입니다,, > >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 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어느 >누가 테어나고 >어느 누가 잠들었소,, >---- >오늘 대천에 출장을 다녀 오며,,밤하늘의 보름달을 >보며,,,생각난 가사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