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junboy Wrote…
>그 날 첫손님(이런 단어 있는지...)에게 특별 친철히
>대응한다고 합니다.
>그 손님을 놓치면 그 날 장사가 좋게 되지 않다라는 불길함이
>있답니다.
>한국의 쇼핑은 아침이 제일 고비이거든요.
>후훗.
말만 잘 하면 싸게 해주거나 아니면 하나 팔거 두개 파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그럴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지 좋아합니다.
“땡잡았다!”
이렇게요 ^^;;
>taejunboy Wrote... >그 날 첫손님(이런 단어 있는지...)에게 특별 친철히 >대응한다고 합니다. >그 손님을 놓치면 그 날 장사가 좋게 되지 않다라는 불길함이 >있답니다. >한국의 쇼핑은 아침이 제일 고비이거든요. >후훗. 말만 잘 하면 싸게 해주거나 아니면 하나 팔거 두개 파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그럴때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지 좋아합니다. "땡잡았다!" 이렇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