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동창들의 망년회가 12월 9일이었었는데 면접 행사 땜시 부득이 불참하고 말았어...ㅠ.ㅠ
올해는 진짜 말 그대로 잊고싶은 한해였지만 KJ Club을 생각하면 또 잊어서는 안될 한해 이기도 해...
그래서 인생이란 새옹지마란 말이 생긴 것 같군...
아뭏든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2001년을 맞아야겠지? ^(^
>bamsem Wrote…
>언제 부터인가,,망년회가,,
>12월이 되면,,정신없이..술에,,파뭍혀사는것 같네요,,,
>보내는 해를 아쉬워하는건지,,
>아니면 그동안 먹지 못한 술을 한꺼번에,,,
>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초등학교 동창은 23일
>고등학교 동창은 16일
>연구소는 어제
>또 근처에 사는 사람끼리..18일,,
>대학 동창은 언제 할런지,,
>
>
>체력이라고,,,준비를 해야 될것 같군요,,
>대전 kj off line 모임의 망년회는 이번 모임과..
>동시에 간단히,,하는것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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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동창들의 망년회가 12월 9일이었었는데 면접 행사 땜시 부득이 불참하고 말았어...ㅠ.ㅠ 올해는 진짜 말 그대로 잊고싶은 한해였지만 KJ Club을 생각하면 또 잊어서는 안될 한해 이기도 해... 그래서 인생이란 새옹지마란 말이 생긴 것 같군... 아뭏든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로운 2001년을 맞아야겠지? ^(^ >bamsem Wrote... >언제 부터인가,,망년회가,, >12월이 되면,,정신없이..술에,,파뭍혀사는것 같네요,,, >보내는 해를 아쉬워하는건지,, >아니면 그동안 먹지 못한 술을 한꺼번에,,, >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초등학교 동창은 23일 >고등학교 동창은 16일 >연구소는 어제 >또 근처에 사는 사람끼리..18일,, >대학 동창은 언제 할런지,, > > >체력이라고,,,준비를 해야 될것 같군요,, >대전 kj off line 모임의 망년회는 이번 모임과.. >동시에 간단히,,하는것이 어떨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