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에 나와 RON상이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무척 추운 날이었지만 대전역에 밤샘님,황남식님께서
와주시고 그 후 밤샘님,홍근정님이 밤샘님의 자동차로
공주까지 관광안내해주셨어요.
그다지 일본사람들이 가기어려운 곳이라서 아주
관심을 가치고 관광할 수 있었어요.
점심은 묵의 전문점에서 묵요리를 여러 가지 받았습니다.
일본의 한국식당에서는 먹을 수 없는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저녁은 심겹살,이것이 대전의 대표적음식이랍니다.
이제까지 먹은 삼겹살중 제일 맛이 있었습니다.
그후,ZEN이라는 참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KJ대전의 회원 수명하고 만났습니다.
일본어를 잘하는 분이 많은 KJ대전은 정말 신경쓰지 않고
좋군요....
호텔도 밤샘님의 심려로 너무 좋은 방을 싸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1월3일에는 아침 류화수님이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안내해주셨어요.
한국과자의 선물도 잘 밤아서..후훗
여기서 나는 다시 서울 RON상은 울산에 출발했습니다.
RON상도 대전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은것 같아요.
대전...음...역시 최고!!
1월2일에 나와 RON상이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무척 추운 날이었지만 대전역에 밤샘님,황남식님께서 와주시고 그 후 밤샘님,홍근정님이 밤샘님의 자동차로 공주까지 관광안내해주셨어요. 그다지 일본사람들이 가기어려운 곳이라서 아주 관심을 가치고 관광할 수 있었어요. 점심은 묵의 전문점에서 묵요리를 여러 가지 받았습니다. 일본의 한국식당에서는 먹을 수 없는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저녁은 심겹살,이것이 대전의 대표적음식이랍니다. 이제까지 먹은 삼겹살중 제일 맛이 있었습니다. 그후,ZEN이라는 참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KJ대전의 회원 수명하고 만났습니다. 일본어를 잘하는 분이 많은 KJ대전은 정말 신경쓰지 않고 좋군요.... 호텔도 밤샘님의 심려로 너무 좋은 방을 싸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1월3일에는 아침 류화수님이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안내해주셨어요. 한국과자의 선물도 잘 밤아서..후훗 여기서 나는 다시 서울 RON상은 울산에 출발했습니다. RON상도 대전의 분위기가 너무 마음에 들은것 같아요. 대전...음...역시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