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히로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모두 안녕하신지요.
마사히로님이 동경에 사신다고요! 96년2월에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원래 학교 동아리(아리아케)선배하고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어쩌다가 혼자 가게 되었지요. 전 동경하면 지금도 기억에 남는곳은 시부야
하고 일요일의 하라주쿠거리 였어요. 긴자의 백화점거리도 대단했지만, 전
활기넘치는 하라주쿠가 더 좋더군요. 그리고 우에노에도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이리저리 쓸려다닌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마사히로님은 어디
사세요? 혹시 제가 가본곳일찌도 몰라서요. 동경에는 3일간 머무르며
요코하마와 근처의 여기저기를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이런 너무 제 이야기만 한것 같군요. 마사히로님이 동경사신다니까 흥분
해버렸네요.
제가 사는 곳은 대전이고요, 혹시 둔산동을 아시나요? 전 이곳 대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고 이곳을 사랑합니다.
바로바로 답장 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사히로님 안녕하세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모두 안녕하신지요. 마사히로님이 동경에 사신다고요! 96년2월에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원래 학교 동아리(아리아케)선배하고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어쩌다가 혼자 가게 되었지요. 전 동경하면 지금도 기억에 남는곳은 시부야 하고 일요일의 하라주쿠거리 였어요. 긴자의 백화점거리도 대단했지만, 전 활기넘치는 하라주쿠가 더 좋더군요. 그리고 우에노에도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이리저리 쓸려다닌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마사히로님은 어디 사세요? 혹시 제가 가본곳일찌도 몰라서요. 동경에는 3일간 머무르며 요코하마와 근처의 여기저기를 많이 돌아다녔었습니다. 이런 너무 제 이야기만 한것 같군요. 마사히로님이 동경사신다니까 흥분 해버렸네요. 제가 사는 곳은 대전이고요, 혹시 둔산동을 아시나요? 전 이곳 대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고 이곳을 사랑합니다. 바로바로 답장 주셔서 감사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