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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조금은 부끄러운 이야기////
대전

엉큼 군이 결혼 승낙을 받으려고 내숭 양의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집안은 쥐뿔도 볼 것 없으면서 딸의 반반한 얼굴을 믿고
그러는지
아버지의 태도가 굉장히 뻣뻣하다..

“ 따님과의 결혼을 허락해주십시오.. ”

“ 웃기지 말게. 자네 같은 가난뱅이에게 어떻게 내 딸을 주겠나?
  보아하니, 내 딸에게 옷 한 벌 제대로 사주기 어려운 말단
샐러리맨 같은데..”

그러자 엉큼군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씩 웃으며 반격했다..

“ 제대로 보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아버님 역시 자기
딸에게
  변변한 펜티 한 벌 사주실 형편이 못되는것 같은데요? ” 


조금은 부끄러운 이야기////

엉큼 군이 결혼 승낙을 받으려고 내숭 양의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그런데 집안은 쥐뿔도 볼 것 없으면서 딸의 반반한 얼굴을 믿고 그러는지 아버지의 태도가 굉장히 뻣뻣하다.. " 따님과의 결혼을 허락해주십시오.. " " 웃기지 말게. 자네 같은 가난뱅이에게 어떻게 내 딸을 주겠나?   보아하니, 내 딸에게 옷 한 벌 제대로 사주기 어려운 말단 샐러리맨 같은데.." 그러자 엉큼군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씩 웃으며 반격했다.. " 제대로 보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아버님 역시 자기 딸에게   변변한 펜티 한 벌 사주실 형편이 못되는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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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128 조금은 부끄러운 이야기///....... heahyun 2001-02-01 57 0
4127 re : 마사히로님~ ->히....... taejunboy 2001-02-01 63 0
4126 마사히로님~ harizu 2001-02-01 107 0
4125 나두 회사 빼먹구 시픈게 한....... heahyun 2001-02-01 844 0
4124 별내용업숨다 heahyun 2001-02-01 101 0
4123 냥~~귀여운 오렌지~~ heahyun 2001-02-01 60 0
4122 re : 맞아요.. s0909sin 2001-01-31 73 0
4121 re :우울한 날이 없다면,....... s0909sin 2001-01-31 87 0
4120 re : 우울해서 글올립니다....... 빗자루 2001-01-31 196 0
4119 re : 누구나 그런때가 있....... 늑돌이 2001-01-31 87 0
4118 마사형~~ maverick 2001-01-31 68 0
4117 이건 틀림이었습니다. taejunboy 2001-01-31 63 0
4116 밤샘님 어제 죄송합니다. taejunboy 2001-01-31 781 0
4115 re : 정말 감사합니다. 늑돌이 2001-01-31 116 0
4114 1월 오늘까지... taejunboy 2001-01-31 87 0
4113 아! 미안합니다. taejunboy 2001-01-31 60 0
4112 첨들어들어보는.. 가수예여~....... nezmi 2001-01-31 701 0
4111 냥~ 부지런한건가?아님... heahyun 2001-01-31 838 0
4110 으잉? heahyun 2001-01-31 54 0
4109 re : ^^ nezmi 2001-01-31 79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