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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 Number: 111

KJCLUB - re : 기운을 내세요!!!!!!
대전

 김현지님이시지요?
지난번 오프라인오임때 젠에서 모였던 당시 제 옆의 옆자리에 앉아 계시던
목원대학교 영문과(맞나?)이지요? 지난번 모였던 사람들중 저와 같은 테이
블에 앉아 계신분들은 거의다 기억을 하고 있어서요. 
지난번에도 이런 비슷한 글을 계시판에 올리신것 같은데요.
현지님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시간이 흘러가는것과 앞으로 닥쳐올일은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더 힘들어질
뿐이지요. 휴학을 하셨다고 했지요? 현지님은 영문과라고 하시니까 전공을
살리시면 될것같은데요. 일년간 휴학하신다니 그 일년동안 남들의 몇배
노력을 하시면 어떨까요? 남자들 군대 다녀오듯이 현지님도 잠시동안의
휴식과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기회, 그리고 앞날의 설계등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태산같이 있잖아요. 현지님이 이렇게 힘이 빠져서 쳐저 있을때도
묵묵히 자기가 걸어야 할길을 말없이 걸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답니
다. 현지님도 지금부터라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컴퓨터를 못하면 학교 인터넷실에서 연습을 하고 학교에서 무료로 해주는
수업 있으면(제가 다니는 학교에는 많답니다.) 들으시고 영어도 학원도 
다니시고 새벽에 일어나 오성식의 굿모닝 팝스도 들으시고요. 교육방송에서
홈페이지 제작이라던가 여러가지 웹에 관한 수업도 해주고요. 
시선을 넓게 가지세요.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작년의 저를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전 제가 사랑하던 사람으로부터 다른사람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그녀를 위해서 새벽의 영어학원과 학교의 여러가지 무료수업
그리고 전공수업까지 해서 평균 12시간의 수업을 듣고 예습복습도 하며 
지낼 당시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사정을 알아보니 제 친구의 친구와
사귄다는 이야기를 다른사람을 통해 들었지요. 그때의 배신감과 절망, 그리
고 그녀를 지키지 못한 자책감에 그당시 하고 있던 수업과 공부를 해야할
당의성을 잃고 때늦은 방황을 하게 되었지요. 그 결과는 일본어 능력시험
탈락, 당시 듣고 있던 수업의 최종시험에서의 실격, 그리고 실망스런 성적
표 였답니다. 그것이 아직 학생이었기에 망정이지 사회같았으면 전 회사에
서 퇴직을 했거나 했겠지요. 
현지님은 그 방황의 시간이 짧길 바라며 저의 어두운 과거를 이야기해 드립
니다.
 현지님 방황은 때로는 필요하기도 하지만, 너무 길거나 하면 좋지 않습니
다. 현지님의 방황이 빨리 끝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re : 기운을 내세요!!!!!!

 김현지님이시지요? 지난번 오프라인오임때 젠에서 모였던 당시 제 옆의 옆자리에 앉아 계시던 목원대학교 영문과(맞나?)이지요? 지난번 모였던 사람들중 저와 같은 테이 블에 앉아 계신분들은 거의다 기억을 하고 있어서요.  지난번에도 이런 비슷한 글을 계시판에 올리신것 같은데요. 현지님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시간이 흘러가는것과 앞으로 닥쳐올일은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더 힘들어질 뿐이지요. 휴학을 하셨다고 했지요? 현지님은 영문과라고 하시니까 전공을 살리시면 될것같은데요. 일년간 휴학하신다니 그 일년동안 남들의 몇배 노력을 하시면 어떨까요? 남자들 군대 다녀오듯이 현지님도 잠시동안의 휴식과 자신의 인생을 돌아볼 기회, 그리고 앞날의 설계등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태산같이 있잖아요. 현지님이 이렇게 힘이 빠져서 쳐저 있을때도 묵묵히 자기가 걸어야 할길을 말없이 걸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답니 다. 현지님도 지금부터라도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보시는것이 어떨까요. 컴퓨터를 못하면 학교 인터넷실에서 연습을 하고 학교에서 무료로 해주는 수업 있으면(제가 다니는 학교에는 많답니다.) 들으시고 영어도 학원도  다니시고 새벽에 일어나 오성식의 굿모닝 팝스도 들으시고요. 교육방송에서 홈페이지 제작이라던가 여러가지 웹에 관한 수업도 해주고요.  시선을 넓게 가지세요.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는 작년의 저를 보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전 제가 사랑하던 사람으로부터 다른사람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그녀를 위해서 새벽의 영어학원과 학교의 여러가지 무료수업 그리고 전공수업까지 해서 평균 12시간의 수업을 듣고 예습복습도 하며  지낼 당시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사정을 알아보니 제 친구의 친구와 사귄다는 이야기를 다른사람을 통해 들었지요. 그때의 배신감과 절망, 그리 고 그녀를 지키지 못한 자책감에 그당시 하고 있던 수업과 공부를 해야할 당의성을 잃고 때늦은 방황을 하게 되었지요. 그 결과는 일본어 능력시험 탈락, 당시 듣고 있던 수업의 최종시험에서의 실격, 그리고 실망스런 성적 표 였답니다. 그것이 아직 학생이었기에 망정이지 사회같았으면 전 회사에 서 퇴직을 했거나 했겠지요.  현지님은 그 방황의 시간이 짧길 바라며 저의 어두운 과거를 이야기해 드립 니다.  현지님 방황은 때로는 필요하기도 하지만, 너무 길거나 하면 좋지 않습니 다. 현지님의 방황이 빨리 끝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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